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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派遣韩美政策协商代表团抵达美国访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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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4日电 由韩国总统当选人尹锡悦派遣的"韩美政策协商代表团"(以下简称"代表团")当地时间3日抵达美国华盛顿,正式开启访美行程。

资料图:韩国总统当选人尹锡悦(左)与国民力量党议员朴振对话。【图片=纽斯频通讯社】

担任团长的国民力量党议员朴振抵达华盛顿杜勒斯国际机场后接受媒体记者采访时表示,代表团本次共派出7人访美,将与美方就共同关心的政策问题进行协商。

朴振强调,代表团将同美国政府、议会和智库人士对话,促进韩美同盟正常化,为两国关系奠定稳固的基础。在朝鲜发射洲际弹道导弹(ICBM)等半岛安全问题十分严峻的情况下,美方对韩国新政府抱有很大期待。我们将确认美方的安全保障承诺,使韩美同盟发展成全面战略同盟,并为此与美方进行积极磋商。

就媒体"代表团将向美国总统拜登转达尹锡悦亲笔信"的问题,朴振表示,半岛安全问题十分严峻,韩美作为同盟,有很多在半岛和平与稳定,地区和全球性问题上需要共同合作且悬而未解的方案。我们将向美方要求就巩固全面战略同盟等进行实质性协商。 

就"韩国下届政府对朝政策是否会转向强硬"的问题,朴振说,对朝政策有原则性,我们认为符合常理的南北关系正常化十分关键。若朝鲜实现无核化,我们也将考虑对朝援助或进行经济合作。韩国下届政府和拜登政府与朝鲜对话的大门始终敞开,无核化则是朝鲜应该选择的道路。我们将与美方就具体内容、对朝采取哪些措施进行讨论。

另外,尹锡悦派出的代表团由国民力量党议员朴振任团长,赵太庸议员为副团长,成员包括首尔大学政治外交系教授郑在浩、首尔大学国际研究生院教授朴喆熙、前韩国驻美国大使馆武官表世宇(音)、对外经济政策研究院副研究委员连元浩(音)和总统当选人外媒发言人姜仁仙。

代表团将与美国政府、国会和国家智库等主要人士会晤,讨论韩美同盟、朝鲜问题、东北亚和国际局势以及经济安全等。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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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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