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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28일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 개최…'지속가능한 ESG경영'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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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에서 기업과 지역사회간 동행과 공생의 가치 추구하는 경영 활동을 모색하는 장이 열린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한국ESG경영개발원, 한국능률협회,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재단 등 기업과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성장의 노력, ESG 경영'을 주제로 제13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 본부동.[사진=JTP] 2022.04.19 mmspress@newspim.com

ESG 경영은 기업의 이익창출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와 같은 비재무적 요소를 경영에 반영하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최근 몇 년 사이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제주지역에서도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ESG 경영을 위한 목표와 실천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제주TP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 추구를 추구하고, 디지털 혁신 등 기술융합을 통한 기업과 사회문제 해결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의 논의 주제로 'ESG 경영'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한국ESG경영개발원의 이한성 대표원장과 한국능률협회 송치연 팀장이 맡아 이 원장은 'ESG 경영에 대한 이해와 최근 트렌트 및 이슈', 송 팀장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관련 전문가와 방청객이 참여하여 제주기업이 실제 추진할 수 있는 ESG 경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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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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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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