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김재무OK캠프' 개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녹색성장! 균형발전! 더 큰 광양!' 슬로건
견제와 균형 통해 강력한 지방정부 구성 '다짐'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가 '김재무OK캠프' 개소식을 개최하고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개소식에는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와 서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 후보들과 지역 주요 인사 및 수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김재무OK캠프' 개소식 [사진=김재무 선거사무소] 2022.05.16 ojg2340@newspim.com

서동용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김재무 후보의 선대본부장을 맡았었다"며 "김재무는 정의롭고 따뜻한 사람이고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 모습은 변하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이어 "무소속 시장은 한계가 뚜렷하다"며 "민주당 시장이면 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들이 한마음으로 지금보다 훨씬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역동적인 광양시를 만드는 일을 적극 돕겠다"고 응원했다.

캠프 공식 명칭인 '김재무OK캠프'는 '김재무가 광양시장이면 OK'라는 의미를 담았다. 선대위는 '녹색성장! 균형발전! 더 큰 광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 후보와 함께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총력은 물론 견제와 균형을 통한 강력한 지방정부 구성을 다짐했다.

김재무 후보는 "다시 신발 끈을 질끈 묶고 녹색성장과 균형발전 전략으로 더 큰 광양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실패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반드시 승리해 더 큰 광양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원팀, 전남의 원팀, 김재무가 제대로 해내겠다"며 "김재무와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다시 한번 간곡히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