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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1년 9개월 만에 시민의 품으로[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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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광화문광장이 6일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만에 공원 같은 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광화문 광장의 재개장을 맞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6일부터 14일까지 '수문장 순라의식'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순라는 조선시대에 도둑이나 화재 따위를 예방하기 위해 밤에 궁중과 도성 둘레를 순시하던 순찰제도다. 이번 순라 의식은 경복궁 문을 지키는 수문장들의 교대 의식이 끝나는 오전 10시 15분에 맞춰 광화문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휴궁일인 9일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열릴 예정이다.취타대의 전통음악에 맞춰 행진하는 50여명의 순라군은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세종대왕 동상 앞에 도착하면 시민들과 사진 촬영도 할 예정이다.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 명예 수문장'이 순라군을 지휘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서울시는 6일 저녁 7시 광화문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장 기념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樂)'을 연다.시민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각계 각층의 축하 영상 메시지, 주요 내빈이 참여한 화합의 무대 등으로 꾸려진다.

광화문광장 개장과 맞춰 세종문화회관 외벽에 조성한 미디어파사드도 점등된다. 6일 오후 8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외벽에 만든 미디어파사드를 점등한다. 개장을 기념하는 첫 전시 '라온하제'는 9월 15일까지 이어진다.

라온하제는 '즐거운 내일'이라는 순우리말로, 광화문 광장이 서울시민에게 편한 쉼터이자 일상의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시는 설명했다.해당 전시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 진행된다. 광복절 76주년을 맞아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는 광복의 기쁨을 표현한 '함성'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개장은 재구조화 공사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2022.08.05 kimkim@newspim.com

광화문광장 재개장 기념행사가 열리는 6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가 전면 통제된다. ki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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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대규모 월드투어에 외신 주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4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외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방탄소년단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뉴스핌DB] 이에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1-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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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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