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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뉴스테이트 모바일 8월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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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8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어쌔신 크리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뉴스테이트 실험실 오픈 및 첫 프로젝트 '아킨타: 바운티 로얄' 공개 ▲신규 SR Lynx(링스) AMR ▲서바이버 패스 Vol.10 추가 등이다.

어쌔신 크리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와 '어쌔신 크리드: 로그'의 주인공인 '에지오'와 '셰이'의 테마가 적용된 의상, 헬멧, 배낭, 무기, 차량, 낙하산, 와펜 등 총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어쌔신 크리드 테마 크레이트 및 출석·미션 달성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뉴스테이트 실험실은 게임 내 새로운 설정과 기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실험적인 콘텐츠다. 첫 실험인 '아킨타: 바운티 로얄'은 생존 보다는 상금을 위해 경쟁하게 되는 프로젝트로, 이달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규 맵인 아킨타에서 3인칭의 스쿼드 모드로만 플레이 가능하고 최대 참여 인원은 36인이다. 참여를 위한 '플레이 티켓' 아이템은 일부 이용자에게 1차 제공되었으며, '초대 티켓'을 받으면 프로젝트에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초대 티켓은 참여 권한이 있는 이용자로부터 부여받거나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총기로 50 BMG탄을 사용하는 신규 SR Lynx AMR도 추가됐다. 모든 맵의 보급상자에서 등장하며, 트로이 체스터 지역의 경찰서 무기함에도 특정 확률로 나타난다. SR중 가장 강력한 데미지로 장거리에서 적이나 차량을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을 관통해 탑승자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차량 사격 시 추가 데미지가 적용된다. 기본 장전된 10발의 탄환 이외에 탄을 추가로 획득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스코프 슬롯만 사용 가능한 총기다. 이 외에 S1897 C2 커스터마이징에 슬러그 탄이 추가되었고, S12K C2 커스터마이징에 대용량 탄창이 신규로 추가됐다.

서바이버 패스 Vol.10의 주인공은 드림러너 팩션(집단) 소속의 해커 '샤이디'다. 스토리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샤이디의 모든 코스튬과 페이스 스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스로 업그레이드한 이용자는 '드림러너 샤이디' 코스튬 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플러스 패스 구입 시, 더욱 풍성한 보상을 즉시 획득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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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인텔.[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24 mj72284@newspim.com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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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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