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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接见中国人大常委会委员长栗战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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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19日电 韩国总统尹锡悦16日在首尔市龙山总统府亲切接见了到访的中国全国人大常委会委员长栗战书。尹锡悦邀请中国国家主席习近平访韩。

图为中国中共中央政治局常委、全国人大常委会委员长栗战书15日下午抵达韩国京畿道首尔机场。【图片=纽斯频通讯社】

据总统府人士透露,尹锡悦当天下午4时接见栗战书,双方进行了约1小时10分钟的友好谈话,就双边关系深入、坦诚地交换了意见。

尹锡悦说,在韩中建交30周年之际,我同习近平主席互致贺函,共同回顾两国关系发展历程,确认了致力于在未来30年实现两国关系进一步发展的意志。建交以来,两国关系取得长足发展,在经贸、人文等领域交流合作成果丰硕。

尹锡悦表示,希望双方加强高层交往和各层级对话沟通,坚持互利共赢,扩大共同利益,推动两国关系取得实实在在的成果,增进两国民众特别是年轻一代友好感情,密切人文和体育交流,在国际和地区事务中紧密开展合作,推动韩中关系在未来30年取得更大发展。

尹锡悦就"萨德问题"称,韩中两国应保持紧密沟通,不应让相关问题成为阻碍两国发展的绊脚石。尹锡悦还向栗战书介绍了韩国政府"大胆构想"这一对朝政策。

栗战书转达了习近平主席的亲切问候和良好祝愿。栗战书说,在中韩建交30周年之际,习近平主席同尹锡悦总统互致贺函,总结两国关系发展成就和重要经验,共同为两国关系发展指明方向。

栗战书强调,经贸合作是两国关系的重要亮点。双方应进一步深化合作,加强发展战略对接,尽快完成中韩自贸协定第二阶段谈判,确保产业链供应链安全稳定,共同维护基于规则的自由贸易体系。国民友好感情是两国关系发展的基础。要进一步加强双方在人文、媒体、智库等领域交流,增进两国人民之间的相互理解和友谊。妥善处理敏感问题对于确保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至关重要。中方愿同韩方就地区和全球性重大议题加强沟通协作,共同为促进地区和世界和平稳定、发展进步作出贡献。

另外,栗战书访韩期间还同韩国国会一站金振杓会晤,并同金振杓共进晚餐,就加强两国合作等共同关切交换意见。此访是栗战书对今年2月时任韩国国会议长朴炳锡为参加北京冬奥会开幕式访华的回访。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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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결승서 플랜B 급변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낸 황대헌(강원도청)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 너무 소중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황대헌은 "월드투어 시리즈를 치르면서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땄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황대헌이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2.15 psoq1337@newspim.com 황대헌에게 이번 올림픽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부상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이날 결승은 9명이 함께 뛰었다. 황대헌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결승에서 10명이 뛰었다. 그리 놀라운 상황은 아니었다"며 "쇼트트랙 레이스의 흐름이 많이 바뀌어서 공부도 많이 했고, 계획했던 대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운영엔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순간적으로 플랜B로 바꿨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많이 연구한 결과라 소스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미소를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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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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