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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코스피 2200선 붕괴 조짐…장 초반 0.6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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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코스피지수가 28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2200선을 다시 위협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2220.94)보다 2.92포인트(0.13%) 오른 2223.86에 장을 마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나오고 있다. 이날 원·달러환율은 1421.5원, 코스닥은 698.11에 마감했다. 2022.09.27 kimkim@newspim.com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0.09포인트(0.45%) 밀린 2213.77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2205.26까지 밀리며 2200선을 다시 위협받고 있다. 앞서 전일 코스피는 2년 2개월여 만에 장중 2200선이 붕괴됐지만 하락폭을 만회하면서 2223.86에 마감했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홀로 1222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3억원, 781억원 순매도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4원 오른 1425.5원에 개장했다. 증권가는 우리 증시가 장 초반 하락 출발하겠지만 반도체 등 일부 대형주를 중심을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노드스트림 폭발에 따른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소식은 유럽발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하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는 점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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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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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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