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에이스침대, '클럽 에이스' 론칭...이마트24와 협업상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스침대는 이마트24와 손잡고 '클럽 에이스(CLUB ACE)'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좋은 잠의 가치를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클럽 에이스'란 서브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마트24와 제휴를 맺었다. 클럽 에이스는 각자의 일상에서 에이스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침대 제품만으로 소통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타깃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 확대에 적극 나선다.

에이스침대와 이마트24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컨셉의 상품을 기획했다. 양사의 색을 담은 이색 콜라보 커피, 샌드위치, 샐러드와 같은 프레시푸드(FF)를 비롯해 마카롱,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 제품까지 에이스침대의 기능적, 정서적 가치를 담아 기획된 총 7가지 제품을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에이스침대의 하이브리드 Z 스프링과 닮은 파스타 면을 사용한 '푸실리 샐러드 파스타' ▲매트리스와 같이 폭신한 카스테라로 만든 '햄치즈연유 샌드위치' ▲에이스침대의 좋은 잠 메시지를 녹여낸 '맛있는 군밤' 등 재미 요소를 더한 제품으로 소비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클럽 에이스 상표 로고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 남무현 작가와 협업해 개발했다. 기존 에이스침대의 지구본 심볼 디자인을 리브랜딩해 선보인 로고는 모든 협업 상품에 적용됐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식품 외에도 클럽 에이스 로고 아트웍을 입힌 2종의 굿즈를 제작했다. ▲에이스침대의 자투리 원목을 업사이클링 해 만든 '인센스 홀더 세트' ▲북 컨셉의 타월북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클럽 에이스 론칭을 기념해 SNS 인증 이벤트도 준비했다.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이마트24 협업 상품 구매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LG생활가전, 한정판 굿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이마트24 협업을 시작으로 기존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에이스침대를 일상에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인 클럽 에이스를 통해 활동할 에이스침대의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