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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北京论坛社会价值分论坛举行 聚焦企业社会价值评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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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22日电 "2022北京论坛"分论坛"国际经验与中国实践:企业社会价值评估"19日线上举行。

本场分论坛由韩国SK集团和北京大学教育基金会共同主办,邀请国内外学者与企业界嘉宾从不同维度和视角共同探讨企业社会价值,重点关注企业社会价值的量化管理,以期为国内外企业更好地履行社会责任、创造社会价值提供有益的参考。

【图片=CSES社会价值研究院提供】

北京大学副校长、教务长、教育基金会副理事长王博,教育基金会秘书长、校办产业党工委书记兼管委会办公室主任李宇宁,北京论坛秘书长、国际合作部副部长严军,教育基金会副秘书长耿姝、SK社会价值研究院(CSES)朴亨根博士、柳美铉博士等在线出席论坛。中国社会科学院教授钟宏武担任主持人。

SK集团社会价值委员会委员长李亨熙先生以视频方式致辞。【图片=CSES社会价值研究院提供】

SK集团社会价值委员会委员长李亨熙以视频方式致辞。他表示,SK集团以创造社会价值为经营理念,长期以来持续不懈地创造企业社会价值和开展可持续经营,并在研发评估社会价值指标体系和制定测量方法的全球性标准等方面做出诸多研究和努力。李亨熙希望以此分论坛为契机,推广优秀的研究方法,促进实现进一步合作,大家共同努力为未来的可持续发展时代和应对新的社会问题做出里程碑式的贡献。

北京大学副校长、教务长、教育基金会副理事长王博先生致辞。【图片=CSES社会价值研究院提供】

王博介绍道,北京论坛(2022)开幕式成功举办,并且连续第三年围绕企业社会责任话题召开分论坛。他表示,理解大学和企业同社会和世界的关系是非常重要的议题,北大一直专注于对企业社会责任的研究,同时也是企业社会责任的受益者。他感谢来自企业界、北大校友和朋友们对北大长期的关注与支持,这是他们为高等教育、为全社会和全人类所承载的一种责任。

随后,六位专家学者发表了精彩的主题演讲。北京大学光华管理学院西安分院院长、责任与社会价值中心副主任姜万军指出,企业和企业家要变"要我做"为"我要做",不断建立健全和完善企业风险管理体系,持续创新。

国务院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研究中心副主任郑东华分享了如何探索中国特有的社会价值衡量方法,并表示,企业要想做强做优做大,一定要追求经济价值与社会价值相结合的综合价值最大化。

SK社会价值研究院测量中心组长朴亨根指出,SK集团追求的社会价值是指通过解决社会面临的各种问题所创造的价值,希望SK开展的企业社会价值的货币化测量能够助推企业发展或者创新。

参会人员。【图片=CSES社会价值研究院提供】

康师傅控股集团人资长吴之炜介绍了康师傅与北大共同以"健康中国、教育强国"为目标所开展的事业,并讲述了康师傅从内化到灵感再到创新三个阶段的可持续发展"3I"之旅。

对外经济贸易大学政府管理学院副教授金仁仙详细介绍了中国社会企业的社会价值可视化研究项目,希望未来不断完善该体系并实现个性化、多样化应用。

SK社会价值研究院研究部组长柳美铉介绍了研究院开展的ESGame社会调查的调查结果,希望中国朋友能够广泛参与到调查中,未来可以就中韩数据对比进行研究。

在讨论环节,郑东华、北京大学政府管理学院副院长田凯、泰康保险集团助理总裁兼董事会秘书、泰康溢彩公益基金会理事长应惟伟、中国石化集团宣传部品牌室主任周泉生就社会价值量化管理的重要性及方法论和中国企业社会价值货币化测量的可行性等展开了深入探讨,提出了具有实践意义的见解和建议。

2022北京论坛已于11月18日在北京开幕,本届论坛继续以"文明的和谐与共同繁荣"为主题,组织开展广泛的跨学科对话,搭建学术讨论的思想平台,以期激发文化与精神的共鸣,推动多元文明在碰撞中绽放活力,为了共同的发展和繁荣携手前行。自2004年创办以来,崔钟贤学术院(韩国高等教育财团)连续19年对北京论坛提供鼎力支持。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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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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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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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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