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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톱픽] 서학개미, 트위터 인수 악재에도 5주 테슬라 순매수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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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식 반등 기대감에 3배 ETF 배팅 차지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에 따른 각종 악재에도 서학개미들의 러브콜이 5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조절을 시사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지난주(18일~24일) 국내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미국 주식 종목. [자료 =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 유명환 기자 = 2022.11.25 ymh7536@newspim.com

2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주(18일~24일) 국내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로 순매수 결제액은 1억 1632만 849달러(25일 환율 기준 약 1550억 2079만원)다.

순매수 2위는 반도체지수가 하락하면 3배의 수익률을 내는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ear 3x Shares'로 나타났다. 순매수 규모는 4254만 6923달러(한화 약 567억 1079만원)이다.

뒤를 이어 나스닥100 지수를 역으로 3배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PROSHARES ULTRAPRO SHORT QQQ ETF)에 자금이 몰렸다. 국내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에 2184만 9400달러(한화 약 291억 2306만원) 어치 순매수했다.

순매수 4위는 대만의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ADR ETF)로 해당 종목에 2055만 6705달러(한화 약 273억 9386만원) 어치를 사드렸다.

순매수 5위는 '디렉시온 데일리 만기 20년이상 국채 불3X(DIREXION DAILY 20+ YEAR TREASURY BULL 3X SHS)' ETF로 국내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에 1629만 6438달러(한화 약 217억 1826만원) 어치 순매수했다.

이외에도 ▲PROETF ULTRASHORT BLOOMBERG NATURAL GAS ▲DIREXION DAILY TSLA BULL 1.5X SHARES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LUCID GROUP INC ▲CANOO INC EXOF 007801300 US42589C2035 등이 순위권에 있다.

※ 기사 본문에 인용된 통계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미국 현지시각 기준 5거래일) 집계된 수치입니다. 보다 자세한 통계는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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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TV "오늘 시간당 50~80㎜ 폭우"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중앙TV는 이날 오전 10시 보도 맨 앞머리에 "황해도와 강원 국부적 지역에 시간당 50~8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또 "개성과 강원도 여러지역과 평남, 황해도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쏟아질 예정"이라면서 '주의경보'를 내렸다. 중앙TV는 카드뉴스 형식의 보도를 통해 이날 오전 집중 강수지역의 강수량과 각 도별 평균강수량 등을 전했다. 북한 매체들은 앞서 보도를 통해 "27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잦은 비가 내리겠고 국부적으로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면서 "23일에는 황남과 황북, 강원, 개성 등 여러지역이, 24~25일에는 중부 위주의 여러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 바 있다. 북한이 관영 선전매체를 동원해 기상특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촉각을 곤두세운 건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핵과 미사일 개발에 치중해온 김정은 정권이 재난 예방 시설에 대한 투자나 대책마련을 소홀히 하면서 해마다 수해와 가뭄 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노동신문 등 매체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노동당·내각 간부와 농장·기업소 간부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은 중앙TV가 전한 집중 강수지역과 강수량.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한편 북한은 집중 호우가 내리자 임진강 상류 황강댐을 무단 방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의 무단 방류는 사전통보를 약속한 남북 간 합의 위반이다. 지난 2009년 9월에는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로 우리 야영객 6명이 숨지고, 차량 21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yjlee@newspim.com 2026-07-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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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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