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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간 홍태용 김해시장, 막바지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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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홍태용 김해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게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오른쪽)이 24일 국회를 방문해 김정호 의원에게 김해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사진=김해시] 2022.11.25

홍 시장은 24일 국회를 방문해 11개 중점사업 국비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김도읍 법사위원장, 정점식 예결소위 위원, 김웅 국회의원과 김정호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집중 설명했다.

내년 정부예산안은 지난 10월 말 국회에 제출돼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초 확정될 예정으로 국회 심의가 막바지에 이른 만큼 홍 시장은 이날 김해시 주요 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에 주력했다.

주요 국비 증액 대상 사업은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150억원 ▲불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35억원 ▲봉황동유적 확대 정비사업 72억원 ▲부전~마산 간 전동열차 도입 10억원 ▲전동화자동차 전략부품 지역상생 공급망 구축사업 10억원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 조성(2단계) 100억원 ▲김해수로왕릉 및 분산성 문화재 보수정비 18억원 등이다.

홍 시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고에 직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시 미래 먹거리 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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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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