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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민선8기 첫 조직개편..."구정 추진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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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비전팀, 평생학습원 등 확대·신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7일 '대덕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대덕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대덕구청은 4국 2실 23과 1단에서 4국 2실 24과로, 사업소는 1센터에서 1원 2과로 정비된다.

대전 대덕구청 전경. [사진=대전 대덕구] 2022.12.07 jongwon3454@newspim.com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구의 중장기발전 방향 모색 및 중앙정부 및 시와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대덕비전팀을 신설하고 평생학습·독서·문화 등 복합 기능에 대한 주민수요에 대응하고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운영, 공공도서관 확충 등을 위해 복합문화센터를 평생학습원으로 확대·신설한다.

또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복지부서를 기존 3개에서 4개로 확대 운영하고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지원을 위해 공동주택과를 신설한다.

팀 단위 조직들도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정된다. 구는 고향상생팀, 통합돌봄 사업팀, 축제팀, 소상공인지원팀, 재개발팀 등을 신설해 현안업무 및 공약사업에 전문·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사·연계성을 고려한 업무·기능 재편으로 합리적인 구정 운영을 도모하며 주민들이 알기 쉽도록 부서와 팀의 명칭도 함께 정비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8기의 핵심가치와 구정방향을 구현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마련한 것"이라며 "주요정책 및 주민과의 약속사업이 차질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결집해 구정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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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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