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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2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시상식(10;00 호국실)
- 제336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11:00 도의회 본회의장)
- 2022년 경상북도의회 송년회(12:00 도의회 의원식당)
- 2022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시상식 및 작품전시회 개최(14:00 동락관)
- 대구경북연구원 정기 이사회(15:30 PC전용영상회의실)
- 다부동전적기념관 道이관 업무협약식(17:30 사림실)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2022.12.20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 용역 착수보고회(16: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천태종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111주년 봉축법회(10:30 단양구인사)
-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 업무협약(15:30 소회의실)
- 미호강 맑은물 사업 용역 중간보고회(16:00 영상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가뭄대책 추진상황 보고 및 정수시설 시찰(11:00 덕남정수사업소)
- 명사초청 청년 특강(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전라남도 천년사 발간기념 봉정식(11:00 전주 라한호텔)
▲이장우 대전시장
- 신규직원 힐링 나들이(09:30 KT인재개발원)
- 제28회 경제과학대상 시상식(10:30 중회의실)
-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기부금 기탁식(11:00 응접실)
- ′대전 나노·반도체산업 발전 협의회′출범식 및 포럼(14:00 카이스트)
- 국가우주위원회(우주산업클러스터, 우주산업 육성) 브리핑(15:40 브리핑룸)
- 직장동호회 페스티벌(16:00 대강당)
- 대전축구협회 시상식 및 축구인의 밤(18:00 오페라웨딩홀)
▲최민호 세종시장
- 기자간담회(09:30 정음실)
- 체육진흥협의회(14:00 집현실)
- 체육인의 밤(17:00 한솔동복컴 정음관)
▲김태흠 충남지사
-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5:00 접견실)
- 제2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16:30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11:00 문화관광재단)
- 2022년 민생경제 원탁회의(14:00 대회의실)
- 제7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식(15:00 더메이호텔)
-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착공식(17:00 전주)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1회 강원혁신포럼(09:00 신관 대회의실)
- 강원자치도 출범 심포지엄(14:00 한림대학교)
- 강원도 장애인 체육대회인의 밤(17:00 춘천 베어스호텔)
- 나눔자선 음악회 아름다운 동행(19:00 춘천 문화예술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나누며 하나되기 후원물품 전달식(09:30, 구인사)
- 상월원각대사조사 탄식111주년 봉축법요식(10:00, 구인사)
▲박형준 부산시장
- 지역건설 경제위기 대응 민관협의체 회의(9:00 26층 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이·취임식(18:00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09:00 시장실)
- ㈜동원개발 성금전달식(10:40 시장실)
- KB국민은행 성품 전달식(15:30 시장실)
- 아름다움을 나누는 봉사단 송년의 밤(18:00 롯데호텔)
- 울산사립유치원연합회 연찬회(19:00 롯데호텔)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출범식(10:00 북부청사 상황실)
- 기회경기 혁신 포럼(14:00 다목적회의실)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배 봉납식 및 표창 수여(16:30 더아리엘)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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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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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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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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