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스유엠 "전국최초 대형 전기 자율주행 버스 청와대 노선 정기운행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에스유엠(대표 현영진)이 서울대와의 컨소시엄으로 서울시에서 이날부터 청와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버스를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유엠이 운영하는 자율주행 버스는 경복궁역, 국립고궁박물관, 청와대, 춘추문, 국립민속박물관 을 정류소로 약 2.6km 노선을 순환하는 대형 자율주행 버스 차량으로 청와대 인근 이용객들의 교통편의와 방문객들의 관광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이경수교수와 다년간 서울대학교 자율주행연구팀에서 경험을 쌓은 현영진 대표/박사를 중심으로 한국형 자율주행 플랫폼개발과 핵심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에스유엠은 이번 청와대 자율주행 버스 운행뿐만 아니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서 한정운수면허를 취득하여 유상운송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제어 연구팀과 함께 다양한 자율주행 연구와 운영경험으로 안전 기반의 자율주행 운영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현영진 대표는 "에스유엠은 다년간의 한국형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자와 차량 제작 기술 개발 및 서비스 사업 핵심 인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이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친환경 대형 전기 자율주행 버스는 그간 대형 전기 자율주행 버스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특정 기간 시범 운행을 시행한 사례는 있었으나, 이처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것은 최초이며, 이를 계기로 ㈜에스유엠의 한국형 자율주행 기술과 요소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율주행 차량을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청와대 주변을 운행하는 에스유엠과 서울대학교 컨소시엄의 친환경 자율주행 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교통카드만 있으면 평일 (월~금) 09시부터 1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