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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자연과 하나되는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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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원덩구가 만든 '지역 관광 일러스트 지도'가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지도에는 톈무(天沐)온천이 있는 양생(養生)역과 류두사(六度寺)가 있는 잉훙스위(櫻紅石語)역, 조석공사(潮汐公社)가 있는 간하이(趕海)역, '츠커우관(慈口觀)'이 있는 온천체험역 등이 표시돼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원덩구는 2020년부터 드라이브 코스를 개발하고 있다. 주변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을 통합해 현지의 산과 바다, 온천의 특징을 부각시키면서 사계절 어느 때든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쿤위산(昆崳山)의 이색 풍경을 바탕으로 산의 절경과 거자(葛家)진의 복숭아꽃, 제스(界石)진의 벚꽃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함과 동시에 산으로 둘러싸인 저수지를 지날 수 있도록 해 협곡 사이의 호수 위를 차로 달리는 기분을 만끽하도록 했다.

붉은 해가 떠오르는 일출과 먼 바다 뒤로 사라지는 일몰의 장관을 감상하며 쩌쿠(澤庫)진의 팅펑관하이(聽風觀海)역에 멈춰 보자. 이곳에서는 조개를 캐거나 해변의 웨광(月光) 캠핑장을 방문할 수 있다. 캠핑장에 있는 캡슐호텔은 특히 새로운 여행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오춘(高村)진의 츠커우관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리조트다. 눈꽃이 흩날리는 겨울날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도시의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가 활동이다.

원덩은 여행과 관광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출발해 세심하게 기획함으로써 산과 바다가 함께하고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관광산업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쿤위산(昆崳山) 아래에 펼쳐진 벚꽃 바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관광객들이 캠핑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복숭아꽃 구경을 나온 관광객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매년 4월 열리는 복숭아꽃 축제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주요 관광지와 볼거리가 표시된 지도는 드라이브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된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복숭아꽃밭은 현실에 존재하는 무릉도원이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웨광(月光)캠핑장'은 원덩의 최고 인기 관광지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원덩의 벚꽃바다는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원덩(文登) 제공]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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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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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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