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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레빈 CBO도 메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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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플랫폼(META)은 페이스북 최고비지니스책임자(CBO) 마른 레빈이 13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메타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메타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레빈 CBO는 지난주 445만 달러 상당의 메타 주식을 매각했으며 올 여름까지 머물 예정이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마켓워치는 향후 니콜라 멘델슨과 저스틴 오소프스키는 최고 영업 및 파트너 리더로서 레빈 CBO의 확장된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이들은 메타 최고성장책임자(CGO) 하비에르 올리반에게도 보고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빈 CBO는 인스타그램 최고운영책임자(COO)에서 현재 위치까지 괄목할 만한 승진을 했다. 그는 최근까지 글로벌 파트너십과 사업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으로서 주요 협력사들과의 관계를 총괄해왔다.

한편 메타의 2인자 셰릴 샌드버그 COO도 지난해 회사를 떠났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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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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