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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희망나눔 캠페인' 12억 6900만원 모금...목표액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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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가 '희망2023나눔 캠페인'에 자체 목표액 대비 140%를 초과달성했다. 

27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여수시는 자체 목표액인 9억 1128만원보다 3억 5800여만 원이 초과 달성된 12억 6900여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40℃에 도달했다. 

'희망2023나눔 캠페인' 목표액 140% 초과 달성 [사진=여수시] 2023.02.27 ojg2340@newspim.com

시는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여수'란 슬로건 아래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3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적 악조건 속에서도 여수시청 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공연으로 모은 수익금부터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깊게 모금됐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사회적 약자 돌봄, 교육․자립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기명 시장은 "매년 초과 달성되는 모금 실적을 보고 여수시민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기부에 동참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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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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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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