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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 31회 세계물의 날 행사 개최...'물 절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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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세계 물의 날'인 22일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와 함께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질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 2명에 대한 시장 표창 수여와 물환경 퀴즈대회 및 배알도 수변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 물환경 관련 그림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사진=광양시] 2023.03.22 ojg2340@newspim.com

민관 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상호협력을 강화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강수량 감소로 지역 내 주암댐 저수율이 20% 이하로 낮아져 산업단지에서는 대수선 기간을 앞당겨 물 사용량을 줄이고 생활용수에 대한 제한급수를 검토하는 등 물 부족이 심각한 실정이다"며 "물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변화돼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물의 날'은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으로부터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UN이 1992년 12월 UN총회에서 지정·선포했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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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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