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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센터 25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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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수준 드라이빙 체험·어린이 프로그램
기존 GV60 더해 아이오닉 6·EV6 GT 신규 투입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차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3 시즌 운영을 25일부터 시작한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126만m2규모인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과 지상 2층 1만223m2 규모의 고객 전용 건물로 구성되어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동시에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현대차그룹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3 시즌 운영을 25일부터 시작한다. [사진 제공=현대차그룹]2023.03.24 dedanhi@newspim.com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3 시즌은 주행 체험 코스 8개로 구성된다. △제동 코스 △가혹한 조건의 마른 노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4.6km 고속주회로 △짐카나 및 복합 슬라럼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를 체험하는 젖은 원선회 코스 △킥 플레이트 코스 △SUV 차량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 오프로드 코스가 그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차량 성능을 더욱 완벽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드라이빙의 기초부터 레이싱 드라이빙 테크닉을 마스터하는 주행 기술 교육부터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탑승하는 한계 주행 동승 체험, 다양한 조건의 노면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오프로드 체험, 센터 인근 자연 경관과 관광 명소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는 시닉 드라이브 등 참가 고객의 주행 수준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2023 시즌부터 EV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에 아이오닉 6와 EV6 GT 차량을 신규로 투입해 기존 운영되던 GV60과 함께 고객들이 현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 전기차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모빌리티 관련 키트 조립과 인스트럭터와 동승하는 드라이빙 체험을 포함해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단순히 차량을 체험하는 공간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2023 시즌에는 전동화 고성능 모델 EV6 GT등 새로운 차종의 투입과, 가족 단위 고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자동차 문화 선도 및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 용어 설명

짐카나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으로 코스를 만들고 가속과 감속, 코너링 등의 드라이빙 기술을 구사하며 주행하는 프로그램

슬라럼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을 일정하게 배치한 후 그 사이를 자동차로 지그재그로 통과하는 주행 기술

드리프트 : 후륜구동차로 코너를 돌 때 가속페달 제어를 통해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지게(슬라이드)하는 고난이도 주행 기술

킥 플레이트 : 노면이 흔들리게끔 특수 플레이트 장치를 설치하여 긴급 상황 대응 요령을 전달하기 위한 코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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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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