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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3月出口亮红灯 半导体、对中国贸易不振堪忧

기사입력 : 2023년03월27일 11:04

최종수정 : 2023년03월27일 11:05

纽斯频通讯社世宗3月27日电 韩国3月出口亮起红灯,出口或连续6个月同比下滑。半导体库存积压让价格持续疲软,对中国出口不振导致贸易逆差逐渐扩大。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据产业通商资源部和关税厅(海关)消息,韩国出口额去年10月同比减少,随后一直处于跌势。

具体来看,2022年10月出口额同比减少5.7%,11月减少14%,12月减少9.5%。今年以来,1月和2月分别同比减少16.6%和7.5%。从3月前20天的出口额来看,同比减少17.4%。也就是说,3月韩国出口额再同比减少已成定局,出口将连续6个月递减。

今年第1季度即将结束,韩国政府对第2季度的出口展望依然谨慎。其中,最大因素是出口比重较大的半导体领域。

受全球经济放缓影响,业界对半导体需求减弱,导致韩国半导体库存激增。一般而言,存储半导体的库存量大致为5至6周,而最近推测这一规模增到20至24周。在多种利空因素刺激下,如何消化库存成急需解决的难题。

同时,韩国对中国贸易减少也阻碍了韩国出口增长。最近一段时间,韩国对中国出口跌势较为明显。不仅如此,美国对中国半导体采取的限制措施也对韩国出口带来负面影响。

韩国政府官员向记者透露,各部门虽视6月为出口或经济下行的"马奇诺防线",使出浑身解数力求提振经济。但从当前全球大环境来看,仍面临诸多困难。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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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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