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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봄맞이 지역 장애인 대상 봉사활동 진행

기사입력 : 2023년03월29일 15:12

최종수정 : 2023년03월29일 15:12

지역 장애인과 부산 아쿠아리움 체험 등 나들이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새봄을 맞아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14일부터 3차례에 걸쳐 경제적 부담과 거동 불편 등으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 장애인 100여명과 부산 아쿠아리움 체험 등 버스투어 나들이를 진행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원단 15명이 함께하고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1000여만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도로공사 직원들이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4월부터는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지역 20여 취약계층 가구에 책걸상․장판 교체, 도배 등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추진한다. 검정고시 교재 등 학습교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지난 2일부터 5월말까지 총 12번에 걸쳐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봄볕같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한다"며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 요구에 맞춘 활동과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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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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