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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세계데뷔 20주년·국내데뷔 25주년 콘서트 5월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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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원조 팝페라 월드스타'이자 국민애창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원곡가수로 유명한 팝페라테너 임형주(37·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세계데뷔 20주년 및 국내데뷔 25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임형주 세계데뷔 20주년 및 국내데뷔 25주년 기념콘서트 포스터. [사진= 디지엔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오는 9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단독콘서트에 앞서 5월 14일 일요일 저녁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대공연장)에서 올해 첫 단독콘서트이자 자신이 지난 몇달간 야심차게 준비한 기념콘서트 'Living History(살아있는 역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임형주는 자신이 창단하고 오랜기간 음악감독으로 몸담아오고 있는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유명 코러스그룹인 '뉴 위즈덤 하모니'와 함께 자신의 대표 히트곡들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 '행복하길 바래(드라마 <쾌걸춘향> OST 주제가)', '하월가' 등을 비롯해 클래식, 팝, 재즈, 뮤지컬 등을 총 망라, 관객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불우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현재 임형주는 음악활동 외에도 지난 2021년부터 첫 전파를 탄 이래 cpbc(가톨릭평화방송) FM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임형주의 너에게 주는 노래(연출:조한구/구성:김영순)'의 메인 DJ로 월~금 저녁 7시~9시 2시간동안 전국의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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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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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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