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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신규기업 56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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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테크노파크는 '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56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은 기업규모와 성장 단계를 기준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전북만의 차별화된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

전북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5.30 obliviate12@newspim.com

프로그램은 △(1단계) 돋움기업 △(2단계) 도약기업 △(3단계) 선도기업 △(4단계) 스타기업 △(5단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성된다.

올해 전북도는 서류심사, 현장심사,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돋움기업 20개사, 도약기업 15개사, 선도기업 15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6개사 등 총 56개사를 선정했다.

돋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현장 애로 기술 해결, 마케팅 지원, 컨설팅 지원, 경영 자문 등을 지원받는다.

도약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기업 애로 기술 해결, 마케팅 지원, 성장 촉진을 위한 컨설팅 지원,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분석 평가 등을 지원받는다.

선도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5년 동안 기술개발(R&D), 현장애로 기술 해결, 제품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초기에 성장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 확산 사업을 필수로 지원한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2년(최대 4년) 동안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과 수출에 필요한 해외 마케팅 프로그램 및 기술혁신개발사업(수출지향형)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내 상위 단계로 진입한 기업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돋움에서 도약으로는 △㈜에이치지솔루션 △㈜에스엠전자 △㈜인에코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 △(유)영인바이오 등 5개사이며 돋움에서 선도는 △(유)동방이노베이션 1개사이다.

또 도약에서 선도는 △㈜나노솔루션 △㈜피앤엘세미 △㈜팔복인더스트리 등 3개사이고 선도에서 글로벌 강소는 △㈜에이유이 1개사가 상위 단계로 올라섰다.

이번 선정을 포함해 현재 돋움기업 60개사, 도약기업 45개사, 선도기업 67개사, 스타기업 51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23개사 등 총 246개사가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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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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