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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포럼…충청 지역 공공미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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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지역의 눈으로 지속가능성을 말하다' 포럼
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방향 논의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오는 21일 정부 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의실에서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 #3– 공공미술, 지역의 눈으로 지속가능성을 말하다②'를 개최한다.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은 공공미술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공론장이다. 지난해 6월9일 '한국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돌아보다'를 시작으로 이어 11월17일 부산문화재단과 경남권(부산, 울산, 경남)의 '공공미술, 지역의 눈으로 지속가능성을 말하다①'을 추진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공론화 연속 포럼 포스터 [사진=예술위] 2023.06.16 89hklee@newspim.com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 #3 – 공공미술, 지역의 눈으로 지속가능성을 말하다②'는 충청 지역의 구체적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충청권(충북, 충남, 대전, 세종) 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특성을 확인하고, 지역이 주체가 되는 지역 중심 관점으로 지속가능한 공공미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담론장을 지향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부 황진수 부장의 사회로 ▲아산문화재단의 성원선 대표의 '도시-공공미술 ▲지역예술 인프라의 단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원규 문화산업본부장의 '공공미술로 살아가기[청주 사례를 기본으로]' ▲세종시문화재단 김혜옥 예술사업본부장의 '공공미술 사업이 아닌 공공미술적 가치' ▲사단법인 대전공공미술연구원 황혜진 대표의 '우리의 공공미술'이라는 충청권의 공공미술사업을 조망하는 내용의 네 개의 주제 발표와 삶지대연구소 최지만 소장과 충청남도 문화정책과 김복수 학예연구사의 지정토론, 그리고 현장에서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후 온라인(줌 웨비나)으로 참석 가능하다.

예술위 관계자는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은 다양한 층위의 공공관리자, 현장 전문가, 기획자, 예술가, 지역관계자, 연구자들의 참여로 공공미술프로젝트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조망하고 쟁점을 도출해 지속가능한 공공미술의 발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로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하반기에 2회(대구·경북·강원,제주·광주·전북·전남) 개최될 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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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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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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