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여가위·복지위·문체위·행안위, 전체회의 개의 (6.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연다.

정우택·김경협·권성동·우원식·이인선·황운하·김민석·김학용·김회재·서삼석·김한규·최기상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22일 국회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2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4: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본관 606호)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627호)

14: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319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우택 의원실 등, 폴리뉴스 창간 23주년 기념식 상생과통일포럼 6월 초청강연(63빌딩 별관4층 라벤더홀)

07:30 김경협 의원실 등, 제2회 2023 의원외교 세미나 : 한일관계 대전환의 전략(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09:30 권성동 의원실 등, 제6차 국회 「모빌리티 포럼」 : 미래 모빌리티 현황과 연결성 경쟁력 강화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우원식 의원실 등,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이인선 의원실,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급증의 원인과 쟁점(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황운하 의원실 등, 형사사법 선진화 토론회 : 국가기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립 방안을 중심으로(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3:00 김민석 의원실 등, 영유아 중심의 유보통합 방향과 해법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김학용 의원실, K-모듈러 건축·주택산업 활성화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회재 의원실,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 : 핵심 원료 수급, 물류 혁신, 기반시설 확충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서삼석 의원실 등, 탄소중립 흙 살리기 국회토론회 :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국회도서관 강당)

16:00 김한규 의원실 등, 피해사례 청취 및 필수물품 기준 구체화 방안 마련을 위한 프랜차이즈 갑질 근절 피해사례 발표대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8:30 최기상 의원실, 최기상과 함께 공동체의 미래 헌법에서 찾다 6강(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영식 의원, 녹색원자력학생연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특별법 신속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20 이정미 대표, 선거제 개혁 관련 기자회견

10:40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기자회견

11:00 김영호 의원, 대학 수능 관련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11:20 강성희 의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촉구 기자회견

13:20 민형배 의원, 민주혁신행동 기자회견

14:00 유기홍 의원, 인문사회기본법 제정 관련 기자회견

14:20 고민정 의원, 언론탄압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