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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6월 2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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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10:30 중앙보훈병원 위문
-차관
내부집무

<외교부>
-장관
10:00 실국장회의
11:00 이자형 ITLOS 재판관 당선 환영회
12:40 한-인니 수교 50주년 기념 포럼 축사(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2차관
몽골 출장(6.26.-28.)

<국방부>
-장관
17:00 15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차관
14:00 국방과학기술조정협의회

<국가보훈부>
-장관
14:00 국가유공자 다자녀 '미래드림방' 조성사업 업무협약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30 청년대변인 임명장 수여식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09:4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박광온 원내대표
09:30 청년대변인 임명장 수여식
09:40 최고위원회의
11:00 백범 김구 선생 제74주기 추모식 /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14:30 이태원참사 유가족 간담회 / 국회 정문 앞 단식농성장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관 228호)
10:00 정진석 의원실 주최, <운정(雲庭) 김종필 추모사진전> 개막식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
11:00 백범 김구 선생 74주기 추모식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 / 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15:00 사드(THAAD)기지 환경영향평가 관련 보고 청취
(성주군청 /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200)
15:40 성주농산물공판장 방문 및 주민 간담회
(성주농산물공판장 및 성주농업인회관 / 경북 성주군 대가면 옥성 4길 1)

-윤재옥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관 228호)
10:00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본관 245호)
15:00 제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본관 245호)
18:30 하태경 의원실 주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07:40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스튜디오 출연
10:30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저지 이정미 대표 특별기자회견 /주한일본대사관 앞(서울 종로구 율곡로 6)
20:00 <이대표, 왜그랬어?> 라이브 방송

-배진교 원내대표
07:32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출연
10:30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저지 이정미 대표 특별기자회견 /주한일본대사관 앞(서울 종로구 율곡로 6)
14:00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저지 항의방문 결과 보고회 /주한일본대사관 앞(서울 종로구 율곡로 6)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4: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4호)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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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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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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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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