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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1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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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뉴콘텐츠아카데미(NCA) 1기 교육생을 18일부터 모집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콘텐츠아카데미(NCA) 1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3.07.19 alice09@newspim.com

뉴콘텐츠아카데미는 기술 기반의 콘텐츠 창·제작과 연관된 다양한 국내외 선도기업 및 교육기관 전문가들이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참여하여 실무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2년(1년+1년)의 장기과정과 6개월의 단기과정이 복합적으로 운영된다.

총 2년간 진행되는 장기과정 교육은 신기술 콘텐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학교 및 유관기관이 직접 참여해 산업에 실제로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1년차 과정은 넥슨, 컴투버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등이 참여하는 콘텐츠 및 신기술 트렌드 교육과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코리아가 참여하는 실시간엔진(Unity, Unreal Engine 5) 기반 융복합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심화 과정으로 융복합콘텐츠 주요 분야인 ▲버추얼 프로덕션 ▲가상 시각화 ▲인터랙션 기획 ▲이머시브 공연기획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실습 기반 교육을 운영한다. 각 분야별로 비브스튜디오스, 위지윅스튜디오, 로커스, 디스트릭트 등 선도기업들이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한다.

총 2년간 진행되는 장기과정 교육은 신기술 콘텐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학교 및 유관기관이 직접 참여해 산업에 실제로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1년차 과정은 넥슨, 컴투버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등이 참여하는 콘텐츠 및 신기술 트렌드 교육과 에픽게임즈 코리아, 유니티코리아가 참여하는 실시간엔진(Unity, Unreal Engine 5) 기반 융복합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심화 과정으로 융복합콘텐츠 주요 분야인 ▲버추얼 프로덕션 ▲가상 시각화 ▲인터랙션 기획 ▲이머시브 공연기획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실습 기반 교육을 운영한다. 각 분야별로 비브스튜디오스, 위지윅스튜디오, 로커스, 디스트릭트 등 선도기업들이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한다.

또한 2년차 교육생에게는 참여 프로젝트에 따라 ▲선도기업 프로젝트 연계형 인턴십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프로젝트과정 수료증 수여 ▲카네기멜론대학교 등 다수 해외교육기관 단기연수 ▲국제 전시/행사 참관 등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단기과정 교육은 영상, 음악, 전시, 체험형 콘텐츠 분야와 신기술 융합 프로젝트를 팀 단위로 수행하며 학습하는 프로젝트 기반의 6개월 교육과정이다. 국내 주요 콘텐츠 기업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퍼실리테이터 및 멘토단이 밀착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콘텐츠, 기술적 요소들을 지원한다.

교육 참가팀에게 제공되는 특전으로는 ▲교육비 전액 지원 ▲프로젝트 수행 지원금(팀당 최대 1천만 원) ▲국내외 현업인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젝트 결과물 국제행사(마켓‧영화제 등) 출품 지원 ▲프로젝트 수행 시설 및 장비 임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영상 제작 지원 ▲데모데이를 통한 우수 프로젝트 시상 및 성과홍보 지원 등이 있다.

뉴콘텐츠아카데미 모집공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집 마감일은 장기과정 오는 8월 16일, 단기과정 8월 21일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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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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