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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직 서기관 전보

▲분류원 품목분류1과장 조광선 ▲서울 세관운영과장 김종렬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박석이 ▲서울 심사총괄2과장 윤주현 ▲파주세관장 박해준 ▲부산 통관검사1과장 김재철 ▲부산 신항통관감시과장 장세창 ▲부산 심사총괄과장 신숙경 ▲인천 여행자통관과장 장진덕 ▲대구 통관지원과장 신각성 ▲관세청 지성대

◇ 사무관급 전보

▲본청 대변인실 김신형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정호남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유용배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공상권 ▲본청 운영지원과 임현웅 ▲본청 운영지원과 강보원 ▲본청 기획조정관실 전동훈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길연섭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전병희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태성 ▲본청 통관국 김성익 ▲본청 통관국 이승훈 ▲본청 심사국 김동원 ▲본청 조사국 권병학 ▲본청 조사국 정창조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방형민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김태균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하원구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권종원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박철우 ▲인재원 인재개발과 박용찬 ▲인재원 인재개발과 이승연 ▲인재원 인재개발과 황태훈 ▲분류원 품목분류3과장 홍인영 ▲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1과장 김상연 ▲인천공항 세관운영과 한민구 ▲인천공항 통관검사2과장 문경환 ▲인천공항 통관검사3과장 장은수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김경태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박세윤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김흥주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정 진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송웅호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1국) 이동화 ▲인천공항 여행자정보분석과장 김종걸 ▲인천공항 여행자통관2과장 권태한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2국) 강봉구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2국) 박성주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2국) 박부열 ▲인천공항 여행자통관검사관(2국) 주현수 ▲인천공항 특송통관2과장 홍준오 ▲인천공항 우편검사과장 정현준 ▲서울 납세자보호담당관 박헌욱 ▲서울 통관검사1과장 박순태 ▲서울 통관검사2과장 허지상 ▲서울 심사관(1국) 이은호 ▲서울 심사관(1국) 강승남 ▲서울 심사관(2국) 윤동규 ▲서울 자유무역협정검증3과장 박정우 ▲서울 조사관 송종민 ▲서울 특수조사과장 이근영 ▲서울 디지털무역범죄조사과장 김천완 ▲서울 외환조사총괄과장 문을열 ▲서울 외환조사관 강지헌 ▲서울 구로지원센터장 성행제 ▲천안 조사심사과장 임길호 ▲청주 통관지원과장 이병용 ▲청주 충주지원센터장 박상준 ▲부산 통관총괄과장 남창훈 ▲부산 통관검사5과장 최인규 ▲부산 수출입물류과장 오성호 ▲부산 물류감시관 박병철 ▲부산 여행자통관과장 김민세 ▲부산 신항물류감시과장 류경주 ▲부산 신항통관검사1과장 임종민 ▲부산 심사관 정영한 ▲부산 조사관 이국주 ▲부산 조사정보과장 최재원 ▲김해공항 조사심사과장 장경호 ▲용당 국제우편지원센터장 임민규 ▲양산 통관지원과장 안병윤 ▲창원 조사심사과장 김성동 ▲마산 통관지원과장 박철용 ▲경남남부 통관지원과장 윤복원 ▲경남서부 사천지원센터장 김기표 ▲인천 통관검사2과장 이상수 ▲인천 심사관 이정식 ▲인천 심사정보과장 이철옥 ▲인천 조사관 피상철 ▲대구 납세지원과장 신태섭 ▲대구 여행자통관과장 임종덕 ▲울산 조사심사과장 나두영 ▲울산 감시과장 구창휘 ▲구미 조사심사과장 권신희 ▲포항 통관지원과장 정용환 ▲목포 조사심사과장 유현종 ▲여수 조사심사과장 서주원 ▲군산 보령지원센터장 정병규 ▲제주 통관지원과장 선승규 ▲평택 물류감시과장 강정수 ▲평택 여행자통관과장 강화구 ▲관세청 이혜민 ▲관세청 박진한 ▲관세청 양 현 ▲관세청 김성채 ▲관세청 표동삼

◇ 6급 이하 전보

▲본청 대변인실 김혜봉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김성삼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한승훈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이유영 ▲본청 운영지원과 이정한 ▲본청 운영지원과 최봉구 ▲본청 운영지원과 김지웅 ▲본청 운영지원과 오진옥 ▲본청 운영지원과 한민경 ▲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경호 ▲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윤지혜 ▲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임소영 ▲본청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김동휘 ▲본청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곽수빈 ▲본청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성기범 ▲본청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조현영 ▲본청 기획조정관실 법무담당관실 천진영 ▲본청 기획조정관실 비상안전담당관실 양희정 ▲본청 기획조정관실 비상안전담당관실 김형욱 ▲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최영언 ▲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도혜진 ▲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윤은영 ▲본청 감사관실 감찰팀 채성완 ▲본청 감사관실 감찰팀 김문현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손승복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정선우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정수아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조현경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관리담당관실 김선비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정보관리담당관실 김민건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빅데이터분석팀 황혜진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연구개발장비팀 김경환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연구개발장비팀 류혜란 ▲본청 정보데이터정책관실 시스템운영팀 강승주 ▲본청 통관국 통관물류정책과 구영은 ▲본청 통관국 통관물류정책과 박시현 ▲본청 통관국 통관물류정책과 남기오 ▲본청 통관국 통관물류정책과 장원진 ▲본청 통관국 통관물류정책과 신현진 ▲본청 통관국 관세국경감시과 박재형 ▲본청 통관국 관세국경감시과 이정호 ▲본청 통관국 수출입안전검사과 박기현 ▲본청 통관국 수출입안전검사과 박선경 ▲본청 통관국 수출입안전검사과 성지은 ▲본청 통관국 전자상거래통관과 고상현 ▲본청 통관국 전자상거래통관과 고 령 ▲본청 통관국 보세산업지원과 허 민 ▲본청 심사국 심사정책과 김동익 ▲본청 심사국 심사정책과 유형우 ▲본청 심사국 심사정책과 이경민 ▲본청 심사국 심사정책과 전윤후 ▲본청 심사국 심사정책과 유소미 ▲본청 심사국 세원심사과 김성구 ▲본청 심사국 세원심사과 임덕호 ▲본청 심사국 기업심사과 김지영 ▲본청 심사국 기업심사과 오영란 ▲본청 심사국 기업심사과 김은경 ▲본청 심사국 공정무역심사팀 이기범 ▲본청 조사국 조사총괄과 전창훈 ▲본청 조사국 조사총괄과 최유정 ▲본청 조사국 조사총괄과 우상욱 ▲본청 조사국 조사총괄과 이상준 ▲본청 조사국 조사총괄과 한송은 ▲본청 조사국 외환조사과 나준호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 김남웅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 배윤지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 박연지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김정미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신태종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두설이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원산지검증과 임지현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원산지검증과 서하늘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해외통관지원팀 김준형 ▲본청 국제관세협력국 해외통관지원팀 김성미 ▲관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김민우 ▲관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박윤미 ▲관세인재개발원 탐지견훈련센터담당관실 김직수 ▲ ▲중앙관세분석소 총괄분석과 이영상 ▲중앙관세분석소 총괄분석과 이희영 ▲중앙관세분석소 총괄분석과 조은서 ▲중앙관세분석소 분석관실 이재욱 ▲중앙관세분석소 분석관실 정문섭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1과 심난섭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1과 박혜지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2과 박도현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2과 정의석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3과 홍선아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4과 홍승룡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1과 이승은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2과 유지민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2과 이수지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이현성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권민정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수출입물류과 김지수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통관정보과 김수원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통관정보과 이윤희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물류감시1과 임채열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물류감시2과 최규일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통관검사1과 전승준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통관검사1과 변채은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통관검사2과 홍순기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심사정보과 황혜진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심사정보과 연선우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 분석실 전영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1과 김은경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김덕중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박신영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서병일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황재진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박화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백진오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손기영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송 훤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김보라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김아인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서양원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김주현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장재영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최유경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유복금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최효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정보분석과 김성진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정보분석과 민원경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정보분석과 유서경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 여행자정보분석과 이현경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 여행자통관2과 서혜영 ▲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류정아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고준승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 여행자통관검사관실 김다은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 특송우편총괄과 홍병준 ▲인천공항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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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상 첫 金 최가온은 누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오랫동안 꿈꾸던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은 17세 3개월 여고생이었다.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쓰키(일본·85.00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깨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차 시기 부상을 털고 일어나, 3차 시기에서 클로이 김을 제치고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따낸 뒤 태극기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은 이미 국제 무대에선 검증받은 올림픽 금메달 후보였다. 2023년 1월 미국 애스펀 X게임에서 14세 2개월의 나이로 슈퍼파이프를 제패하며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고, 한국 최초 X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같은 해 12월엔 월드컵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상승 곡선은 큰 부상으로 한 차례 끊겼다. 2024년 1월 스위스 락스 월드컵 훈련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척추 골절 판정을 받았고, 수술 후 1년 가까이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유소년 시절부터 '천재 보더'로 불렸던 10대 선수에게 커리어 전체를 흔들 수 있는 일격이었다. 돌아온 곳도, 방식도 드라마 같았다. 부상을 당했던 바로 그 락스에서 2025년 1월 복귀전을 치른 그는 월드컵 동메달을 따내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중국·미국·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하프파이프를 연달아 제패하며 출전한 월드컵을 모조리 석권하는 신화를 만들었다. 월드컵에서도 1차 시기 부진 후 역전 우승을 여러 차례 연출해 '역전의 명수'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 흐름은 고스란히 올림픽까지 연결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눈물을 터뜨리자 클로이 김이 활짝 웃으며 쳐다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이번 대회 결선은 그야말로 최가온 커리어를 상징하는 한 편의 시나리오였다. 1차 시기 두 번째 점프에서 보드가 파이프 턱에 걸리며 크게 넘어졌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채 쓰러져 있었고, 의료진이 슬로프 안으로 들어와 상태를 살폈다. 2차 시기를 앞두곤 전광판에 'DNS(출전하지 않는다)'가 잠시 표기될 정도로 기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그럼에도 그는 두 번째 런에서 다시 슬로프 위에 섰다. 하지만 2차 시기에서도 초반에 또 한 번 넘어지며 점수를 만들지 못했다. 3차 시기를 앞둔 최가온의 점수는 10.00점, 결선 12명 가운데 11위. 반면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던 클로이 김은 이미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아 여유 있게 1위를 지키고 있었다. 눈발까지 다시 굵어지며 코스가 무거워진 최악의 조건 속에서, 최가온은 무리한 1080도 회전 대신 현실적인 선택을 택했다. 1080도 이상의 초고난도 기술을 덜어내고 900도, 720도 회전으로 루틴을 재구성한 뒤, 세 번째 런을 완주하는 데 모든 걸 걸었다. 결과는 90.25점. 깔끔한 착지와 구성으로 심판 점수를 끌어올리며 단숨에 1위로 도약했다. 이제 남은 건 클로이 김의 마지막 런. 하지만 김은 2·3차 시기 모두 도중에 넘어지며 점수를 보태지 못했고, 결국 최가온의 금메달이 확정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두 번째 점프 후 보드가 눈 턱에 걸리며 넘어지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의 출발은 거창하지 않았다. 스노보드를 취미로 즐기던 아버지를 따라 보드를 타기 시작했고, 어린 시절엔 피겨 여왕 김연아를 동경해 피겨스케이팅을 먼저 배웠다. 그러다 하프파이프 특유의 공중 연기에 매료돼 보드를 선택했고, 가족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받으며 세계 정상급 라이더로 성장했다. 겉으로는 수줍은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파이프 위에 올라서면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라는 건 코치와 동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대목이다. 허리 부상 당시에도 "아픈 것보다 대회에 못 나가는 게 더 속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경쟁과 무대 자체를 갈망하는 타입이다. 이번 금메달로 그는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자리에도 이름을 새겼다. 17세 3개월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18 평창에서 17세 10개월로 금메달을 땄던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7개월 앞당겼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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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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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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