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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의 역발상] BTS 뛰어넘은 이정재…흥행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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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챌린지 코리아' 영상 4편, 3억 1000만뷰 돌파
김장실 사장 "홍보대사 이정재 통해 한국의 매력 알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관광공사에서 기획한 이정재의 'K관광 챌린지 코리아' 홍보 동영상 4편이 3억 1000만 뷰(4일 현재)를 넘겼다. 공개 한 달만에 영상 당 1억뷰를 목전에 둔 뜨거운 반응이다. 이는 지난해 BTS 슈가, 지민의 영상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신규 한국관광 해외광고인 이정재의 'K관광 챌린지 코리아' 영상은 올 6월 27일 공개됐다. 공사 유튜브 채널 'Imagine Your Korea'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은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겸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인 이정재가 직접 출연,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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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의 해 맞아 '월드스타' 이정재 직접 출연…개성있는 영상 8편 두루 화제

이번 영상엔 '한국만의 역동적이고 독특한 K-문화 체험에 도전해 보라'는 방한 메시지로 '챌린지코리아' 캠페인 취지를 담았다. 총 네 편으로 구성된 신규 광고는 댄스편(Dance Dance Dance), 푸드편(Battle of K-Food), 포토스팟편(Shooting Star), 퓨처편(Hello Future)으로 구성됐다.

'댄스편'엔 한국 출신 유명 DJ 페기 구(Peggy Gou)의 음악을 배경으로 K-팝 댄스, 전통 줄타기와 태권도 군무, 줄넘기와 자전거를 활용한 춤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댄스 크루인 '저스트절크'와 K-댄스 전도사 '리아킴'의 스트릿댄스 등을 담았다.

'푸드편'은 칼국수, 안동찜닭, 떡갈비와 길거리 음식으로 떡볶이·튀김·순대 등을 소개한다. 전주 가맥거리, 서울 광장시장,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등 한국 맛집 거리의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담았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증샷을 목적으로 떠나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포토스팟편', '퓨처편'에서는 한국의 미래 모습과 도시 야경을 감각적인 스타일로 담아냈다.

[사진=Imagine Your Korea(한국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이 가운데 퓨처편 영상은 공개된지 한 달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8138만 뷰를 기록,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퓨처편 이외에도 '댄스편'은 7685만 뷰, '푸드편(Battle of K-Food)'도 8030만 뷰, '포토스팟편(Shooting Star)'도 7541만 뷰로 골고루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BTS 멤버 슈가, 지민의 'Feel The Rhythem Of Korea with BTS' 현재 두 편의 영상은 1억뷰를 넘어섰다. 이정재가 한국관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한 BTS를 짧은 시간내에 뛰어넘은 것이다. 

[사진=Imagine Your Korea(한국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 숏폼 플랫폼 공략·이정재 효과…김장실 사장 "한국에 오지 않고는 감당할 수 없을 것"

[사진=한국관광공사]

'K관광 챌린지 코리아'에 이정재를 선택한 것이 흥행 요인이다. 이정재는 지난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오징어게임'과 함께 시작된 K콘텐츠 열풍과 더불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그의 출연 자체가 해외 K콘텐츠 팬들의 유입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김장실 관광공사 사장은 "K컬처로 인해 한국을 찾는 이들이 많다. '머드맥스'에 이어 BTS, 그리고 이정재 편이 빅히트를 치고있다. 단기간의 폭발력으로 보면 이정재가 BTS를 제친 것이다. 현재 관광공사 컨셉은 한국에 음식·한복·전통문화 등 이렇게 매력적인 게 많은 데 코리아에 오지 않고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것이다. 또한 여기엔 '생활문화 한류'와 더불어 비약적으로 발전한 '세계 톱클래스' 한국 영상기술도 한몫했다"라고 밝혔다.

관광공사측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콘텐츠 대표주자인 배우 이정재 씨를 활용하여, 총 4편의 해외광고 영상을 제작했고 '한국만의 역동적이고 독특한 K-문화 체험에 도전해 보라(챌린지 코리아)'는 도발적이고 강렬한 방한 메시지를 통해 K-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면서 "전 세계 22개국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관광 홍보를 진행했고, 현재 총 유튜브 조회수 3억 1000만 뷰 이상을 기록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hwang@newspim.com

'K관광챌린지 코리아' 영상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세계 10여개 국가의 랜드마크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올해는 최초로 3D 광고를 통해 미국 타임스스퀘어와 일본 도쿄 신주쿠 디지털 전광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계 22개국 글로벌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타깃으로 유튜브, 메타, 틱톡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서도 광고 영상을 접할 수 있다. 이같은 온라인 플랫폼 공략과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K컬처 선호 속에 더 빠르고 급격한 콘텐츠 확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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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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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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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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