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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球市长9月齐聚首尔参加城市峰会市长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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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8日电 据韩国首尔市政府28日消息,将于9月24日至26日在东大门设计广场(DDP)举办第12届世界城市峰会市长论坛,为期三天。

2023城市峰会市长论坛海报。【图片=首尔市政府提供】

这是疫情发生后在首尔召开的最大规模国际会议。届时,来自全球33个国家和地区的48座城市代表团将相聚首尔,共商打造可持续、有韧性的包容性城市方案。

2018年,首尔市荣获"李光耀世界城市奖(Lee Kuan Yew World City Prize)",成为2023年世界城市峰会市长论坛的举办地。"李光耀世界城市奖"是由新加坡市区重建局(URA)和宜居城市中心(clc)共同主办的国际性奖项,每两年颁发一次,奖励努力创建宜居、有活力的可持续性城市的组织,获奖城市还能获得市长论坛举办权。

本次活动预计将有来自48座城市的市政代表团、联合国人居署(UN-Habitat)、世界大都市协会(Metropolis)等国际组织代表团以及全球商界领袖等,共200余人出席,其中包括新西兰惠灵顿市长托里·瓦瑙(Tory Whanau)。首尔市政府计划,会议期间将积极宣传首尔的独特魅力,让代表团充分感受。

本次论坛将包含四大主题,分别为包容性社会、文化遗产保护、碳中和与气候恢复能力、创新和创意。每个单元会议上,将介绍两至三座城市的市政实例。

会议期间,各国城市代表团将重点介绍各自为了打造宜居的可持续性城市而推进的政策。首尔市长吴世勋将参加第一天的市长论坛,介绍首尔市政府目前重点推进的"扶弱同行"政策,以期打造一个可持续、有韧性城市,供其他城市参考借鉴。

市政府计划,借海外城市和国际组织代表团相聚的机会,介绍首尔市最有特色的"同行魅力政策",如"安心收入"、"Seoul Learn"等。会议期间还将运营创新公司技术展览馆,让各城市代表团有机会体验机器人、生物技术等首尔的高新生活方式。

市政府还将开展政策现场考察项目,安排城市代表团考察智慧城市、上水道等市政第一线,分享首尔的政策经验,向各国各地政府介绍首尔的优秀政策。考察项目以"首尔的过去、现在以及未来"为主题,为代表团介绍第四届首尔城市建筑双年展、首尔市交通信息中心(TOPIS)、清溪川等政策现场,展示首尔作为高密度城市的发展历程和未来蓝图。

首尔市经济政策室长金泰均称:"2023世界城市峰会市长论坛是疫情发生后在首尔举办的最大规模国际活动。希望本次活动为各座城市提供共商城市问题解决方案的交流平台,向全球各座城市市长介绍首尔市作为'同行魅力城市'的独到魅力,分享首尔推进的包容性政策,从而增进首尔的全球领导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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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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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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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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