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GTX-A 속도감 못느낄 정도로 미끄러지듯"…최고시속 170km 달려 20분만에 도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르포] GTX-A 수서~동탄 시운전 차량 타보니…
원희룡 장관 "약속한 대로 내년 상반기 개통…앞당길 수도 있지만 안전 우선"

[서울=뉴스핌]김정태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21일 오전 1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 SR 고속철도 차량 운행도 모두 멈춰 선 야심한 시각에 한 플랫폼에는 GTX-A 시승 차량이 정차해 있었다. GTX-A 수서~동탄 구간이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역사적인 공식 시운전에 나서는 차량이다.

GTX-A차량은 유선형 형태로 조정석칸이 있는 차량길이가 20m67cm이고 객차 길이는 19m50cm, 차량 높이는 3m70cm이다. 8량 1편성된 차량길이는 163m52cm, 편성중량은 360톤 이하다. 이날 차량 안에는 커다란 원형 물통이 즐비해 있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SR수서역에서 GTX-A 차량 시운전 차량에 탑승하기 전에 차량 제작사인 현대로템 측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사진=뉴스핌DB]

GTX-A 차량 제작사인 현대로템 측은 만차 상태의 승객 무게를 가정해 구비해 놓은 물통이라고 설명했다. 남성 성인 1명 평균 몸무게를 70kg으로 가정해 1량 당 162명이 탑승한 무게로 측정하고 전체 혼잡률 100%인 승차인원 총 1062명 (좌식+입식)을 태운 효과로 운행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실제 운행하는 것처럼 차량의 성능은 물론 선로에 대한 검증도 함께 해 나가면서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에 앞서 시승 차량은 지난해 말 출고된 초도 차량으로 오송 시험선로에서 5000km의 예비주행시험을 완료했다. 이후 부발~충주 중부내륙선에서 초고속도부터 제동, 소음, 진동, 승차감 등 10개 시험 항목에서 모두 적격 판정을 받고 지난 8월 27일부터 심야시간에 주 1회 왕복, 4차례 시운전을 해 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첫 시승 현장점검과 언론 공개는 이번 처음이다.

시운전 하는 플랫폼은 GTX-A 수서역이 아닌 SRT가 운행되는 곳이다. 아직 전용 역사가 완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로 SRT를 운행하는 플랫폼을 이용하기에는 단차가 다소 크다. SRT나 KTX나 새마을호와 같이 '저상홈'이어서 플랫폼 높이가 낮은 반면, GTX-A 차량은 지하철과 같은 '고상홈'으로 제작됐다. 수서~동탄 구간은 SRT와 선로를 공용하고 있지만 수서, 성남, 용인역사의 플랫폼은 고상홈이어서 SRT가 정차할 수 없다. 동탄역만 SRT와 GTX 역사를 따로 두고 있지만 별도로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GTX-A 차량 시운전 차량 내부에 탑승객 무게 만큼의 원통 물통을 설치했다.[사진=뉴스핌DB]

이원상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소장 상무는 "KTX나 SRT 차량에도 2027년부터 '저상홈'과 '고상홈' 플랫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최근 개발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EUM-320 차량이 본격 도입되면 향후 GTX노선의 역사도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GTX-A 차량의 출입문 개폐식은 우리가 흔히 보는 지하철 차량과 달리 KTX와 SRT 같은 '전기식 플러그인 슬라이딩도어'방식이다. 아무래도 최고속도 180km를 달려야 하는 고속철도차량인 만큼 기밀성과 안정성을 갖춘 방식으로 도입됐다는 것이다. 또 출입문의 폭도 1.3m로 지하철 출입문보다 넓다. 출퇴근 시간대에 승객이 몰리는 수도권 지역인 만큼 승하차가 빠르고 쉽게 이뤄질 수 있는 출입문으로 제작됐다는 게 현대로템 측 설명이다.

GTX-A 차량 앞뒤 칸에는 조정석칸이 설치돼 있는데 정중앙에는 한 개의 조정석에 기관사가 착석해 운행을 한다. 마치 고속열차 조정석처럼 많은 계기 컨트롤러 및 버튼과 여러 모니터가 설치돼 있어 지하철 조정석보다 복잡해 보였다. 무인 조정은 아니었지만 구간마다 ATC신호에 따라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승객좌석에는 분리대가 적용돼 안락성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닥은 친환경 카펫이 깔려 고급스러은 분위기와 함께 미끄럼방지 기능까지 겸할 수 있도록 했다.

GTX-A 차량은 개별 객차마다 모터가 달린 동력분산식 차량이어서 발진해 나가는 힘이 세다. 실제 출발부터 가볍고 부드럽게 나가는 느낌이었고 이날 시운전 최고 속도 170km에도 실내에선 속도감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안정적이었다. 또 실내외의 뛰어난 기밀성으로 큰 소음을 느끼진 못했고 전체적인 승차감도 나쁘지 않았다.

다만 특정구간에선 SUV와 같은 차고가 높은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롤링'과 '피칭' 현상이 나타났다. 예민한 사람에게는 약간의 멀미를 느낄 수 있는 정도였다. 이에 대해 이 상무는 "모든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차량 자체의 문제는 아니다"라면서 "대부분 터널이 평탄구간으로 이뤄졌지만 용인과 동탄 사이 구간이 약간의 경사와 구간으로 인해 속도에 따른 흔들림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통되기 전 까지는 개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GTX-A 차량 운전석 내부 모습 [사진=뉴스핌DB]

이날 시운전 구간은 SR 수서역부터 성남, 용인, 동탄까지 이어지는 40km 구간이지만 역사가 아직 완공 전이어서 중간 정차 없이 20분 만에 목적지인 동탄역까지 도착했다. 오는 12월부터는 GTX-A 전용 수서역부터 중간 정차하는 3단계 시운전이 시작된다. 이날 시운전과 속도 제어 검증을 감안한다면 수서역부터 동탄역까지 20분대 주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서~동탄 구간의 노반, 궤도, 시스템, 전력, 건축 등 주요 건설공사는 올해 말로 완료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임종일 철도공단 부이사장은 "8월 말 기준 실적 공정률은 78.3%로 계획 공정률인 75.3%를 웃돌고 있다"면서 "민자구간인 운정~서울역 구간도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고 삼성역 구간도 2028년 완공되면 전 구간 완전 개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원희룡 장관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동탄역까지 시승한 소감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원 장관은 "지하철보다 조금 더 빨리 달리는 그런 정도의 느낌일 정도로 생각보다 승차감과 안정감이 좋아 마음이 놓였다"면서 "전문가들이 시운전 기간동안 좀 더 깐깐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 장관은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시기에 대해선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운전을 당장 SR역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공용 선로 사용 적응도 해야하고 GTX역사가 완공되면 따로 시운전 기간이 필요하다"면서 "개통을 앞당길 가능성도 있지만 시운전 기간에 안전과 기능에 완벽을 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SR수서역에서 GTX-A 차량 시운전 차량에 탑승해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핌DB]

dbman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