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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강력한 기업 실적·국채 금리 안정세에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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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코카콜라 등 실적 '방긋'
장기 국채 금리 안정세도 긍정적
빅테크 기업 실적에 주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24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향후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이다. 국채 금리 안정세도 이날 분위기에 긍정적이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4.97포인트(0.62%) 오른 3만3141.38에 마감했고,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0.64포인트(0.73%) 상승한 4247.68로 집계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21.55포인트(0.93%) 뛴 1만3139.87에 거래를 마쳤다.

기업 실적의 기대 이상의 호조는 이날 주식을 띄운 가장 큰 동인이었다. LSEG에 따르면 현재까지 S&P500지수 편입 기업 중 118곳이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81%가 월가 기대를 웃도는 결과를 냈다.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은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9.27% 급등 마감했다. 이날 버라이즌의 강세 폭은 약 15년간 가장 컸다. 제너럴 일렉트릭(GE)도 회계연도 이익 전망치를 높이고 6.50% 올랐다.

코카콜라와 쓰리엠(3M)도 올해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이후 각각 2.88%, 5.28% 올라 정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사진=로이터 뉴스핌] 2023.10.25 mj72284@newspim.com

하이타워 어드바이저스의 휴 앤더슨 상무이사는 "금리가 꾸준히 오르면서 경제가 극적으로 둔화해 기업 이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지만 우리는 그러한 현상을 아직 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앤더슨 이사는 "이런 것을 아직 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모두가 머리를 긁적이고 있고 3분기 경제 지표가 비교적 강하고 다양한 섹터의 많은 기업들이 애널리스트들의 기대를 웃돌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 마감 이후 실적을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각각 0.37%, 1.69% 올라 정규장을 마쳤다.

다만 실적 공개 후 두 회사의 주가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사업인 애저(Azure)의 빠른 매출 성장으로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미국 시간 오후 4시 30분 시간 외 거래에서 4.17% 상승 중이다.

반면 알파벳은 월가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공개했지만, 실망스러운 클라우드 부문 매출로 같은 시각 4.98%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S&P500지수에서 상당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을 내놓을 경우 전반적으로 시장이 강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닷컴, 엔비디아는 S&P500지수에서 약 25%의 비중을 차지한다.

뉴컨스트럭츠의 데이비드 트레이너 최고경영자(CEO)는 "빅테크 주식이 움직이면 전체 시장도 움직인다"며 "강력한 빅테크 기업 이익은 지난 7월 말 시작된 주식시장 조정을 끝내기 위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트레이너 CEO는 이어 "빅테크 기업들이 깜짝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실적과 관련해 강력한 가이던스를 내놓는다면 연말까지 주식시장이 강력한 랠리를 펼치는 것을 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구글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3.10.25 mj72284@newspim.com

이날 공개된 경제 지표도 양호했다. S&P 글로벌이 발표한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10월 50.0을 기록해 월가 전망치 49.5 및 9월 49.8을 모두 웃돌았다.

서비스업 PMI 역시 50.9로 시장 예상치 49.8보다 높았다. PMI는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이하면 위축을 나타낸다.

내달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오는 26일 미 상무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는 물가 지표로 근원 PCE 물가지수를 주목한다.

US 뱅크 웰스 매니지먼트의 빌 머츠 자본시장 리서치 책임자는 "연준이 미국 소비를 상당히 악화하기 전에 인플레이션을 수용할 만한 수준으로 완화할 수 있는지가 문제"라면서 이것이 이뤄진다면 미국 경제가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 참가자들은 11월과 12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각각 99.7%와 75.0%로 반영 중이다.

특징주를 보면 비트코인이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장중 3만5000달러를 뚫고 오르면서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코인베이스는 6.29% 올랐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도 12.55% 급등했다.

메타플랫폼스는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41개 주와 워싱턴 D.C.가 메타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회사를 제소했다는 소식에 0.46% 내렸다.

업종별로 보면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S&P500 업종이 모두 상승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유틸리티는 각각 1.38%, 2.57% 뛰었으며 원자재업도 1.13% 올랐다.

장기 국채 금리 안정세도 투자 분위기에 긍정적이었다. 글로벌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1.9bp(1bp=0.01%포인트) 하락한 4.819%를 기록했고 30년물은 5.2bp 밀린 4.937%를 가리켰다. 다만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은 4.1bp 오른 5.103%를 가리켰다.

달러화는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달러화 지수)는 전장보다 0.66% 오른 106.23을 기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71% 밀린 1.0594달러, 달러/엔 환율은 0.12% 오른 149.88엔을 각각 가리켰다.

유가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물은 전장보다 배럴당 1.75달러(2.1%) 내린 83.7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2월물은 1.76달러(2.0%) 하락한 88.07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금 선물은 트로이온스당 0.1% 오른 1975.39달러를 기록했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0.1% 내린 1986.10달러에 마감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6.87% 내린 18.97을 가리켰다.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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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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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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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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