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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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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갤러리 개막식(14:00 갤러리 라메르 3층)

강기정 광주시장. [사진=광주시]

▲강기정 광주시장
- 정책소풍(16:00 충장22)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 이·통장 한마음 대회(11:00 무안스포츠파크)
- 영산강 강변도로 기공식(14:00 무안 일로)
- 제27회 도민의날 행사(16:00 김대중 강당)
▲김영환 충북지사
- 충청권 초광역 UAM 업무협약식(10:20 세종)
- 트리하우스 준공식(16:00 조령산휴양림)
- 중원대 '대학 혁신, 발전 심포지엄'특강(17:30 중원대)
▲이장우 대전시장
- 충청권 UAM 지역유치 업무협약(10:20 지방자치회관)
- 충청권 일자리 페스티벌 개막식(14:00 DCC)
▲최민호 세종시장
- 충청권 UAM 업무협약식(10:20 지방자치회관)
- 충청권 일자리페스티벌 개막식(13:30 DCC)
- 시민주권회의 미래전략 토론회(14:45 다정동복컴)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 점화식(16:30 호수공원)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권 UAM 업무협약식(10:20 지방자치회관)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4:40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14차 NEAR 총회(10:00 울산전시컨벤션센터)
- 도-중국 랴오닝성 우호교류의향서(11:00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 스샤오린 청두시 당서기 면담(16: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삼성 스마트비즈 엑스포 (10:00 코엑스)
- 도민의날 기념식 (14:30 소리문화의전당)
- 베트남 지방정부 단체장 방문 (16:30 회의실)
- 도민의 날 출향도민 초청행사 (17:30 그랜드힐스턴)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디지털플랫폼정부 지역 확산 업무협약(10:10 7층 국제의전실)
-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14:00 웨스틴조선H)
- 베트남 공산당 중앙경제위원장 접견(15:30 7층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정례 티타임(09:00 소회의실)
- 영상축사 촬영(10:00)
- 제27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14차 NEAR 총회 개막식(09:30 UECO)
- 제14차 NEAR 총회 환영 만찬(18:30 롯데호텔)
▲오영훈 제주도지사
- 열악한 재정운영 여건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특강(08:00, 탐라홀)
▲유정복 인천시장
- 제290회 임시회 4차 본회의(폐회)(10:00 본회의장)
- 안전예방 및 현안사업장 방문(16:00 기업현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특별휴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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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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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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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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