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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타운, 키즈플랫폼 애기야가자와 MOU '패밀리 콘텐츠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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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패밀리타운(Familytown)은 키즈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가자'와 패밀리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패밀리타운과 애기야가자는 각 사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해 패밀리타운 가족 멤버십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가족중심 서비스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홍보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패밀리타운은 가족 간 대화는 물론 여행, 사진앨범, 건강체크, 선물하기 등 각종 콘텐츠를 멤버십으로 제공하는 '가족 커뮤니티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다양한 무료 멤버십 혜택과 모바일과 PC를 넘나드는 확장성,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일상 공유를 추구하는 가족, 모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양사는 MOU 첫 공동 프로젝트로 패밀리타운의 가족노래방 앱인 '패밀리스타' 내에 이벤트를 열고,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패밀리타운 앱 멤버십, 애기야가자 앱 모두 이벤트에 연동돼 접근성을 높였다. 추후 핵심 콘텐츠인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장소와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패밀리타운의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패밀리타운 관계자는 "'패밀리 플랫폼'이라는 공동 목표를 지닌 온가족 커뮤니티 패밀리타운과 대세 키즈액티비티 애기야가자의 만남은 양 플랫폼의 상생 시너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패밀리스타로 가족 오락의 즐거움을 느끼고, 패밀리타운에서 애기야가자와의 프리미엄 멤버십 콘텐츠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애기야가자는 육아 나들리 & 체험 앱으로, 아이와 가기 좋은 전국 키즈카페, 놀이공원, 키즈존 정보와 어린이체험 행사, 가족여행 패키지, 육아정보 등을 확인 및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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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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