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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투자자 마음 모두 움직인 포스코이앤씨 '더샵 소양스타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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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청약경쟁률 104.74대 1, 평균 32.27대 1 기록
공급 부족한 춘천의 오랜만 새아파트… 개발호재 풍부해 실수요자& 투자자 만족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전매제한도 없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방 분양 시장 침체 속에서도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소양스타리버'가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청약역사를 새롭게 쓰면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샵 소양스타리버'의 다양한 매력이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마음을 모두 움직였다는 평가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소양스타리버'의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68세대 모집에 15,101명이 몰려 평균 32.2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더샵 소양스타리버'의 112㎡타입은 19가구 모집에 1,990명이 몰리면서 104.7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포스코이앤씨, '더샵 소양스타리버' 투시도

이는 지난 8월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의 기록(4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237건이 접수, 27.75대 1)을 가볍게 뛰어 넘은 것이다.

'더샵 소양스타리버'는 춘천 소양동에 12년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 풍부한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점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부터 2025년 9월까지 향후 2년간 춘천에서는 입주예정 물량이 2,494가구(임대 포함)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이 부족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춘천시에서 공급된 아파트 일반 공급 물량은 1,017가구에 불과했다.

이번 청약에 참여했다는 한 모델하우스 내방객은 "춘천에서 오랜만에 새아파트가 공급되어 한걸음에 달려와서 청약했다"면서 "'더샵 소양스타리버'는 입지와 브랜드, 모두 마음에 드는 아파트 이기 때문에 제발 당첨되어서 이제 새아파트에서 살고 싶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더샵 소양스타리버'는 입지적인 면에서도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경춘선 춘천역을 통한 용산 및 청량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고,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춘천IC, 중앙고속도로 춘천IC 이용도 수월하다.

강원특별자치도청, 춘천시청과 같은 행정시설이 가깝고, 다양한 쇼핑시설과 은행 등이 밀집한 춘천 명동 거리가 차로 5분 거리다.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북한강, 봉의산, 춘천평화생태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근화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춘천고, 성수고, 유봉고 등의 학교시설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춘천 캠프페이지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선정돼 문화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개발된다. 전체 사업면적은 52만㎡다. 문화공원과 보행네트워크 등을 조성하고 복합용지 2곳에는 관광(숙박)·첨단산업·생활SOC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미세먼지를 줄이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대응 도시숲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한다.

춘천역세권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다. 근화동 499-1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은 주거·상업·업무시설과 함께 R&D 연구시설 등 첨단 지식산업 도시를 지원하는 복합기능의 미래형 거점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광역복합환승센터까지 계획하고 있어 춘천역세권의 미래가치는 더욱 더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소양촉진2구역재건축정비사업으로 들어서는 '더샵 소양스타리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1개동, 전용 39~112㎡,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더샵 소양스타리버'의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경춘로(터미널사거리 인근)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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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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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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