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분양전부터 관심 폭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역 커뮤니티에서 연일 뜨거운 반응, 호갱노노에선 충북 주간 방문자 1위 기록
올해 마지막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 물량으로 지역 내외 수요 대거 몰릴 듯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매서운 바람에 겨울 같은 추위가 찾아온 것과 달리 충북 청주시 부동산 시장은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브랜드 시티 공급에 가장 앞장선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완성이 목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이달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공급을 시작으로 계획된 7단지, 8단지까지 공급이 완료되면 아이파크 브랜드를 단 아파트 세대수는 자그마치 약 6,253세대(계획)에 이른다. 국내 평균 가구원수가 2.2명임을 감안하면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에 거주하는 이는 약 1만3,756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그야말로 청주시는 물론 충북 부동산 시장까지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을 지닌 '도시 속의 도시'가 탄생되는 만큼 빠른 지역 내외 투자세력은 신규 공급 소식이 들리기 무섭게 청주시로 집결하는 모습이다.

가경동 소재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청주 가경 아이파크의 분양 소식을 묻는 문의 전화는 하루에도 수십 통이나 걸려올 정도로 인기가 높다"면서 "가격 메리트가 있고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겸비한 만큼 청약통장을 넣지 않는 사람은 지역민들 사이에서 소외되기 일쑤일 것"이라고 평했다.

지역 커뮤니티에서도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의 분양 소식은 초미의 관심사다.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의 분양과 관련된 게시글이나 댓글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이번 6단지의 분양이 올해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마지막 분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청약 문의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부동산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호갱노노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충북 주간 방문자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 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입지여건과 6단지만의 우수한 상품성 등을 겸비한 만큼 이번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연내 청주시 부동산 시장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에 내놓는 여섯 번째 단지,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청주시 가경동 33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946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253세대 △전용면적 99㎡ 200세대 △전용면적 101㎡ 331세대 △전용면적 116㎡ 162세대로 선호도가 높은 국민 평형에서부터 중대형 평형에 이르기까지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청주시 중심을 관통하는 2순환로와 인접해 있으며 산업단지로의 직주근접은 물론 다양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녹지시설 등을 즐기기에 용이한 입지에 들어선다.

제2∙제3순환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를 비롯해 청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오송역, 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강서 하이패스 전용IC(연말 개통 예정) 등을 모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을 통해 청주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등으로 편리한 출퇴근도 가능하다.

단지에서 누리는 생활 인프라의 수준은 그야말로 최상이다. 도보거리에 가로수 도서관이 있고 주변에는 서경초∙중, 서현중, 서원고, 충북사대부중∙고, 충북예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도 밀집해 있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NC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롯데시네마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우체국 등의 편의시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화려한 외관 디자인도 적용된다. 입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다채로운 조경공간도 함께 갖춰진다. 여기에 세대당 1.7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 특화설계와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 취미생활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아이파크만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마련해 입주민의 자부심과 편의성을 한층 높여줄 계획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의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관심고객 등록 시에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증정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가경 아이파크 5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