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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만개의 샘플링 상품, '위펀애드' 통해 300개 기업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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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력 높은 2040 직장인 대상 '샘플링 광고', 매 건 성황리에 마무리
'위펀애드', 실 사용층을 대상으로 샘플 상품 공략해 높은 반응 이끌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 플랫폼 위펀(대표 김헌)이 운영 중인 '위펀애드'가 스낵24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피스 어택' 이벤트에 누적 300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위펀애드'가 진행하는 오피스 어택 이벤트는 구매력 높은 2040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품 샘플링 광고 상품이다. 기업이 광고를 원하는 상품을 주 타깃층인 기업 임직원이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일터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한다. 체험 참여율과 만족도 모두 높아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위펀애드' 샘플링 광고 상품을 통해 총 누적 300개 기업에 7만 4천 개의 샘플이 제공됐다. 샘플링 광고 서비스를 이용한 광고주는 동서식품 카누, 농심 누룽z, 오리온 마리비스킷, 코카콜라 씨그램 등 다양하다. 상품 카테고리도 스낵, 음료, 뷰티, 커피까지 골고루 갖춰졌다. 회차마다 기업 임직원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피스 어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오피스 어택' 이벤트는 업무가 지루해질 때쯤 기습적으로 스낵24 고객사에 광고주 상품 샘플을 들고 찾아간다. 제품 발송부터 임직원 체험 진행, 피드백 취합까지 운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책임지고 진행한다. 신경 쓸 일 많은 이벤트 진행부터 행사 결과 취합까지 모두 알아서 집행해 주는 덕에 광고주 만족도가 높다.

김헌 위펀 대표는 "매회 성황리에 진행되는 '오피스 어택' 이벤트를 통해 광고주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 유의미하다"며, "'위펀애드'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의 매출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면서도 감도 높은 마케팅 전략 제안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펀애드'는 위펀 서비스를 이용하는 5500여 기업을 타깃으로 디스플레이 광고부터 샘플링 이벤트까지 다양한 광고 상품을 제공한다.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기업이 원하는 타깃의 업종과 지역, 시간대까지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극대화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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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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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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