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쿠는 4일부터 10일까지 목동점서 팝업을 열었다.
- 실링팬 중심으로 주방·생활가전을 체험형 전시했다.
- 특별가 판매와 맞춤 상담으로 구매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혼수·이사 고객 맞춤 체험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는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공간 가전부터 주방가전까지 쿠쿠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쿠쿠 리빙 위크(CUCKOO LIVING WEEK)'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주방을 넘어 생활 공간 전반으로 확장된 쿠쿠의 라인업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가전 배치를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실링팬을 대표 비주얼 제품으로 내세워 연출한 실제 주거 환경 속에서 음식물처리기, AI 인덕션, 정수기, 밥솥 등 대표 생활가전을 한데 선보인다.

방문객은 주요 제품을 직접 작동해 보며 기능과 특징을 자유롭게 비교해 볼 수 있다. 현장 전문 상담을 통해 주거 환경과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맞춤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어 혼수 및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구매 가이드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실링팬, 음식물처리기, AI 인덕션, 정수기 등 주요 제품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도 함께 펼쳐진다. 제품 체험부터 구매 혜택까지 일원화된 공간에서 제공해 쿠쿠만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행사장에 마련된다. 식품관 및 주요 유동 동선에 인접하게 위치해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쇼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쿠쿠의 프리미엄 가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