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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신임 당직자 임명..."내년 총선 반드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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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진모 수석 부위원장 등 100여명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2일 신임 당직자 인선을 마치고 내년 총선 승리를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도당 4층 강당에서 도당 부위원장과 자문위원장, 상설위원장, 대변인, 특별위원장 등 100여명의 신임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신임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사진=국민의힘 충북도당] 2023.11.22 baek3413@newspim.com

20대 대학생부터 60대 장년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진 신임 당직자들은 이날 임명장을 받은 후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들은 국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횡포에 맞서 하나 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통해 진정한 정권교체를 이루자며 결의를 다졌다.

 이종배 도당위원장은 "대학생위원장과 청년대변인 등 많은 청년들이 도당 당직을 맡게 됐다"며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국민의힘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충북은 전국 선거의 바로미터이다. 충북에서 승리하면 전국에서 승리한다."며"오늘 임명받은 당직자들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충북 8석 전부 승리해 국민의 곁에 서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진모 수석부위원장(서원구 당협위원장)은 "조직원이 행복한 조직은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당원이 행복한 정당을 만들어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당직자 명단

▲ 수석부위원장 김진모 ▲ 부위원장 이동우 이옥규 박진하 곽용희 이정범 오영탁 김규호 임택수 ▲중앙위 연합회장 이종갑 ▲법률자문위원장 최영준 ▲여성위원장 남연심 ▲청년위원장 박홍준 ▲대학생위원장 한진희 ▲디지털정당위원장 서용원 ▲장애인위원장 유상용 ▲홍보위원장 김성대 ▲대외협력위원장 김종필 ▲농동위원장 조성태 ▲수석대변인 박노학 최진현 ▲대변인 이태훈 송수연 김명진 박철우 ▲청년대변인 최현명 ▲청년부대변인 이재훈 김준석 유선열 ▲인재영입위원장 이선우 ▲실버세대위원장 권오문 ▲차세대여성위원장 안지윤 ▲SNS소통위원장 윤혜원 ▲봉사단장 이상화 ▲국가안보특별위원장 채수민 ▲국방대책특별위원장 김흥래 ▲청년자영업자특별대책위원장 안종율 ▲미래세대특별위원장 이재림 ▲지방자치특별위원장 노금식 ▲재해대책특별위원장 안성현 손병도 ▲중소기업소상공인특별위원장 유재목 ▲기업상생발전특별위원장 임병운 ▲보건특별위원장 장동석 ▲의약특별위원장 민경록 ▲ 체육특별위원장 윤종관 ▲교육특별위원장 박재주 ▲정치특별자문위원장 김동원 ▲행정특별자문위원장 서승우 ▲경제특별자문위원장 김선겸 ▲자문위원 박봉순 서동현 유광욱 우종한 김성훈 최정훈 이욱희 이완복 구은영 김병준 김승룡 김숙경 김종택 김태윤 김하원 이상국 이태섭 최준묵 최중기 함영일 권은혜 함영일 이창성 이원배 최지원 강명철 김낙우 ▲대학생대변인 겸 대학생 특보 이찬영 서주원 ▲청년특보 김정균 ▲대학생특보 진형동 김재영 ▲전국위원 김완식 정용학 이강윤 유승현 이상준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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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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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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