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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원의 날'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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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4일 민원의 날을 맞아 학교 민원업무담당자 321명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원의 날은 민원행정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민원공무원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4일 민원의 날을 맞아 학교 민원업무담당자 321명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3.11.24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교육은 민원인 권익 보호를 위한 민원처리 관련 법령과 제도 변경 사항을 민원업무담당자들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인 정보 보호 관련 업무 처리 유의사항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 활용 ▲유형별 민원 대응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한유정 유브릿지에듀 대표를 전문 강사로 초청해 '행복한 삶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민원담당자들이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 근력을 단련하는 힐링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은 "민원의 날을 맞이해 민원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담당자들 노고에 감사하고 교육가족이 민원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자 역량이 강화되고 친절한 서비스로 민원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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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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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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