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1000대 1...'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무순위 청약 '대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이 진행한 무순위 청약 결과 평균 36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투시도[사진=DL이앤씨]

이번 무순위 청약에서는 8가구 모집에 2883명이 접수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74㎡A2타입이 1가구 모집에 1017건이 접수돼 1017대 1을 기록했다. 84㎡A2타입(295.2대 1)과 84㎡B타입(200대 1) 등도 역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무순위 청약 기록은 하반기에 청약접수를 진행한 서울권 무순위 단지(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기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라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앞서 지난 10월 말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만 1만1437건이 접수돼 평균 86대 1, 최고 595대 1(59㎡A)의 경쟁률로 올해 강동구에 분양된 5개 단지 중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무순위 청약 접수 종료에 따라 5일 당첨자 발표와 함께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주택전시관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 및 상품성, 천호뉴타운 미래가치 등을 두루 갖춘 만큼 일부 잔여 가구 대상으로 진행한 무순위 청약에서도 많은 호응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DL이앤씨만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44~115㎡ 총 5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동 산77-22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전용 44~84㎡의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단지는 천호공원, 한강공원의 조망권(일부 가구)도 확보했다. 더불어 e편한세상만의 특화 조경인 '드포엠가든',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AI주차유도시스템 등이 적용되고 법적 의무 설치 기준보다 2배 이상 많은 전기차 충전시설도 마련된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강남 4구인 강동구에서도 새로운 개발의 축이자 강동 관문의 중심 입지인 천호뉴타운 입지로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지하철 5, 8호선 천호역 더블 역세권, 한강공원 도보권의 우수한 입지여건도 갖췄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