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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오승환, 2년 22억원 계약... 삼성 "불펜 구성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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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끝판대장' 오승환(41)이 2년 더 삼성의 뒷문을 지킨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자유계약선수(FA) 오승환과 계약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합계 12억원 등 총액 2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오승환. [사진 = 삼성]

이종열 삼성 단장은 "올해 투수진 구성에 화룡점정을 찍게 됐다. 협상 과정에서 최선의 길을 고민하느라 시간이 걸렸다"며 "최고의 팀 구성을 위한 구단 입장을 이해해주고 따라준 오승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이번 계약으로 2026시즌까지 뛰게 됐고 역대 최고령 세이브 기록(임창용·42세3일)도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오승환은 KBO 리그 통산 668경기에 출전하며 41승24패 17홀드 400세이브 평균자책점 2.06를 남겼다. 2023시즌에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대기록과 KBO리그 최초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한 한국 최고의 마무리 투수이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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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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