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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현판식 열고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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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여수시, 조직위…지원과 협력 다짐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2일 박람회장 국제관 A동 2층에서 현판식을 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판식은 재단법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제막 세러머니에 이어 사무처 직원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박람회장 국제관 A동 2층에서 현판식을 가졌다.[사진=조직위원회] 2024.02.02 ojg2340@newspim.com

정기명 여수시장과 박수관 ㈜YC-TEC 회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안규철 범시민준비위원장,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농수위 위원장, 최무경, 정영균, 최동익 도의원, 박영평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 위원장 등 섬박람회를 이끌어갈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재단법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회장 조성과 전시연출 및 참가국과 관람객 유치 등 섬박람회를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수관 위원장은 "조직위 공동위원장으로서 여수시와 남해안을 넘어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민·산·학·관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로 섬의 무한한 가치와 대한민국 섬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섬박람회를 멋지게 성공시켜 여수가 명실상부 글로벌 해양관광의 수도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남도 또한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와 섬 지역 일원에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여수시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섬박람회 조직위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해외 30여 개국과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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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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