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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 직주 근접 실현 단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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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비용 아끼고 삶의 질 높일 수 있는 직주 근접 단지 인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신산업단지 등 직주 근접성 좋은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연초 분양시장에서 직주 근접형 아파트가 나 홀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출퇴근 편의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더샵 탕정인피니티'가 646가구 모집에 3만3,969명이 몰리며 평균 52.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2년간 충남에서 분양한 단지 중 최다 청약자다. 이 단지는 인근에 아산디스플레이시티 1, 2단지(예정), 탕정일반산업단지,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2공구, R&D집적지구(예정)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 단지라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혔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대체로 청약단계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도 지역 내 최고 경쟁률을 갱신한 모습에서 직주 근접형 단지의 인기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직주 근접형 단지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일단 밀집해 있는 업무지구 내 근로자를 기본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다는 점이다. 또한 최근 주택시장에 핵심 연령층이 낮아진 가운데, 젊은 세대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개인의 여가생활을 중시하는 만큼 직주 근접형 단지가 워라벨 실현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이들 수요를 유인하기 좋다.

이 가운데, 경기 안성시에서 직주 근접형 단지로 워라벨을 실현할 수 있는 새 아파트가 분양해 주목할 만하다. 경기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일원에서 공급하는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가 주인공이다.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는 최근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 받는 메가 반도체클러스터가 가까운 직주 근접형 단지로 미래가치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용인과 이천, 안성을 모두 아우르는 경계 입지에 위치한 데다, 뛰어난 교통망까지 갖춰 출퇴근 여건이 매우 좋다.

단지 앞으로 38번 국도가 위치하고, 중부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죽산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망의 이용이 편리하며, 여기에 제4차 철도망 구축계획 평택~부발선과 수도권 내륙선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또한 현재 용인시에서 반도체클러스터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용인 반도체 고속도로 민자사업이 추진중인 가운데, 이 도로가 안성시 일죽부터 용인(남사, 이동, 원삼, 백암)~화성시 양감면으로 이어지고 있어 직접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포함된 동신산업단지(반도체 소부장), 죽산관광단지, 안성테크노벨리, 제5일반산업단지 등도 인접해 향후 직주 근접형 단지로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각종 인프라도 잘 갖췄다. 죽산시장, 농협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죽산주민자치센터, 보건소, 우체국, 파출소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도보 10분 대에 죽산초, 죽산중, 죽산고 등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는 탄탄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비봉산, 남산, 한택식물원, 죽산천, 연못공원, 인공습지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여유로운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단지 설계도 만족스럽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74·84㎡타입으로만 구성되며, 4Bay 판상형에 남향 위주의 배치로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조망도 극대화했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각종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돼 보안 및 절약, 편의성도 뛰어날 전망이다.

단지 안에 캠핑파크, 어반팜 등이 조성되어 뛰어난 조경 속에서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즐기기 좋고, 피트니스센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실내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된다.

계약조건도 좋다. 단지는 계약금 5% 분납 조건으로, 1차 계약금 500만원에 1개월 이내에 5%의 잔여금액만 내면 계약이 성사된다. 또한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예정으로 잔금 납부 전까지 추가 비용 부담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74세대로 구성된다. 면적형별로는 △74㎡ 175세대, △84㎡ 299세대 규모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성시 가사동 일원에 위치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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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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