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휴넷, 기업 임원 특화 MBA 1기 과정 개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월 26일까지 모집, 2월 27일부터 총 4개월간 진행
C레벨 전용 프리미엄 MBA 교육과정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임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휴넷CEO Executive MBA(이그제큐티브 MBA)'를 개설하고, 1기를 모집한다. 

휴넷, 기업 임원 특화 MBA 1기 과정

휴넷의 'Executive MBA'는 일반적인 임원 교육 및 대학 MBA의 장단점을 고려해 현시대 기업 임원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2월 27일 개강하며, 학습기간은 총 4개월이다. 과목은 '전략경영', '회계재무', '마케팅', '인사조직' 4가지로 구성됐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러닝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에서는 핵심 이론을 학습하고, 오프라인에서는 담당 교수와 함께 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강의 방식 역시 눈여겨볼만하다. 오직 오프라인 집체 교육만을 시행하고 있는 타 기간과는 달리 휴넷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러닝 방식을 도입, 시간 부담은 줄이고 교육 효과는 높인 것이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온, 오프라인 중 원하는 방식으로 택할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은 화려한 교수진을 자랑한다. 국내 주요 대학의 최강 교수진 라인업을 구성해 현장중심의 총 100개 핵심 토픽을 선정해 강의를 진행한다. 서울대 송재용·김우진 교수, 고려대 유원상·김태규 교수 등 총 25명이다. 휴넷을 제외한 타기관 및 대학 Executive MBA의 경우 대학 교수 5명 내외이거나 해당 대학 교수에 한정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의는 학습 시간 4개월 기준 하이브리드 러닝 500만 원, 온라인 250만 원이다. 'Executive MBA' 신청 시, C 레벨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휴넷CEO'의 베이직 1년 이용권(10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디지털 시대가 되며 비즈니스의 변화가 매우 빨라지고 있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사업가적 관점을 가진 임원의 역할이 중요한 때"라며 "Executive MBA가 임원과 기업의 성장을 이끌 명품 교육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넷CEO Executive MBA 1기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며, 입학식은 27일로 예정돼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