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SMTOWN LIVE 2024' 도쿄돔 콘서트, 10만 관객 열광 속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도쿄돔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1~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성대하게 열린 'SMTOWN LIVE 2024 SMCU PALACE @TOKYO'는 일본 전국 80개 극장의 라이브 뷰잉과 KNTV로 방영됐으며, 마지막 날 공연은 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동시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번 공연은 'SMTOWN LIVE'의 도쿄돔 콘서트 통산 20회차를 맞이하는 공연이자 첫 겨울 도쿄돔 콘서트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렸으며, 양일 전석 매진 기록과 총 10만명의 관객 동원으로 'SMTOWN LIVE'의 독보적인 'No.1 글로벌 공연 브랜드' 위상을 재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TOWN LIVE 2024' 도쿄돔 콘서트 현장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4.02.23 alice09@newspim.com

또한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효연, 조미,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이번 콘서트에 대거 출연해 약 4시간 동안 그룹, 솔로, 유닛,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의 향연을 이뤘다.

특히 동방신기 '레벨(Rebel)', '다운(Down)',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SORRY, SORRY)', '미인아 (Bonamana)', 레드벨벳 '칠 킬(Chill Kill)',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NCT 127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질주 (2 Baddies)' NCT DREAM 'ISTJ', '위 고 업(We Go Up)', WayV '온 마이 유스(On My Youth)', '러브 토크(Love Talk)', 에스파 '드라마(Drama)', '스파이시(Spicy)', 라이즈 '토크 색시(Talk Saxy)', '겟 어 기타(Get A Guitar)' 등 각 그룹의 히트곡 무대와 NCT WISH의 힘찬 시작을 알린 데뷔곡 '위시(WISH)', 신곡 '나사(NASA)' 무대 등이 쉼없이 이어져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강타 'Eyes On You (야경)', 태연 'To. X', 효연 '픽처(Picture)', 조미 'Mañana (Our Drama)', 태용 '샤랄라 (SHALALA)', 텐 '나이트워커(Nightwalker)' 등 열띤 함성을 이끌어낸 개성 가득한 솔로 무대, 강렬하고 매혹적인 아이린 & 슬기 '몬스터(Monster)', NCT U만의 멋으로 도쿄돔을 들썩인 '배기 진스(Baggy Jeans)' 등 유닛 무대 역시 이번 공연에 풍성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TOWN LIVE 2024' 도쿄돔 콘서트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4.02.23 alice09@newspim.com

뿐만 아니라 SM 선후배가 뭉쳐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동방신기, 라이즈의 'Rising Sun (순수)'과 슈퍼주니어, NCT WISH의 'U', 강타와 도영의 애절한 감성을 담은 '인형', 려욱과 소희가 유려한 보컬을 들려준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태연과 재현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설렘을 자극한 '스타라이트(Starlight)', 슬기, 제노, 카리나, 원빈의 특급 케미스트리가 돋보인 'Hot & Cold (온도차)',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을 선보인 태용, 제노, 헨드리, 양양, 지젤 '주(ZOO)' 등 'SMTOWN LIVE'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도 화려하게 펼쳐졌다.

게다가 현지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레드벨벳 '와일드사이드(WILDSIDE)', NCT DREAM 일본 데뷔곡 '베스트 프렌드 에버(Best Friend Ever)' 등 현지 발표곡 무대, 동방신기 '주문-MIROTIC'과 라이즈 'Love 119' 일본어 버전 무대와, 최강창민, 규현, 쇼타로가 만나 발랄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 YOASOBI(요아소비) 'アイドル'(아이돌), 예성의 탄탄한 가창력과 '아티스틱 보이스'로 공연장을 꽉 채운 Official髭男dism(오피셜히게단디즘) '프리텐더(Pretender)', 웬디와 윈터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음색이 귀를 사로잡은 AIMYON(아이묭) '허 블루 스카이(Her Blue Sky)' 등 일본 인기곡 커버 무대도 현장 열기를 한껏 높였다.

콘서트 말미에는 에스파의 세계관에 등장한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의 데뷔 커밍순 영상이 깜짝 오픈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전 출연진이 엔딩 무대에 올라 'SMTOWN LIVE'의 상징이자 패밀리송인 '빛 (Hope from KWANGYA)'을 다 같이 열창해 감동을 안긴 것은 물론, 공연장 곳곳을 돌아다니고 이동차에 올라타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SMTOWN LIVE'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으며,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두바이 최초 대규모 K팝 공연' 등 화제에 오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