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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MPS 2024 시즌 0' 오프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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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4 시즌 0'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가 본격적인 2024년 일정에 돌입한다.

PMPS 2024 시즌 0은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BSG) ▲디플러스 기아(DK) ▲덕산 이스포츠(DS) ▲이엠텍 스톰엑스(emT) ▲이글 아울스(EOS) ▲젠지 이스포츠(GEN)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GP) ▲미래엔세종(MSJ) ▲농심 레드포스(NS) ▲락스 이스포츠(ROX) 등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공식 파트너팀 10개 팀을 비롯해 ▲베가 이스포츠(VEGA) ▲앵그리(ANG) ▲포에버(4EVER) ▲언더플레이(UP) ▲아사 코리아(ASA) ▲성남GE(SNGE) 등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대규모 선수 이적이 이루어졌으며, 젠지 이스포츠와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 미래엔세종,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 등 새로 창단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들이 합류해 대회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크래프톤]

특히 신생 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젠지 이스포츠에는 지난 2023 시즌 디플러스 기아에서 활약했던 '세이덴' 전민재 선수를 비롯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을 맡았던 '절절포' 한정욱 선수와 '미사일' 김준수 선수가 합류했다. PMPS 2023 시즌3에서 MVP를 차지한 '주니' 김경준 선수도 젠지 이스포츠의 유니폼을 입었다.

또 덕산 이스포츠의 2006년생 동갑내기인 '비니' 권순빈 선수와 '지피얀' 태현민 선수는 농심 레드포스로 이적했고, 투제트 소속이었던 '씨재' 최영재 선수와 '케이' 이슬우 선수는 각각 덕산 이스포츠와 디플러스 기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이번 대회는 3일간 총 18매치가 치러진다.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000만원과 4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2024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오픈(PUBG MOBILE Global Open, PMGO)'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경기는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틱톡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대회 기간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구글폼을 통해 사전에 취합한 응원 메시지와 치어풀 가운데 우수작을 라이브 방송으로 소개하고 응모자에게 치킨메달 30개를 지급한다. 일반 이용자들의 매드무비, 핫클립도 사전 취합해 우수 클립으로 선정된 인원에게 치킨메달 30개 지급하는 'PMPS 넥스트 제너레이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치킨메달 10개를 지급하고, 현장 이벤트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PMPS 2024를 비롯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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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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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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