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DGB금융, 패밀리봉사단 발대식...이웃사랑 실천 약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직원과 자녀로 구성된 10기 봉사단 출격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DGB금융그룹은 지난 23일 대구 북구에 소재한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0기 DGB Family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운영 목적 및 과거 활동 소개, 임명장 수여 등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다지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힘찬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과 자녀로 구성된 Family봉사단은 지난 2015년 '함께하는 봉사, 나누는 기쁨, 커지는 사랑의 가치' 아래 출범해 올해 10기째를 맞이했다. 지역 복지시설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를 이어 가족이 함께 이웃사랑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 진행 후 첫 봉사활동에 나선 단원들은 지역 독거 어르신 250여 명을 위한 반려식물 만들기와 과일·떡으로 구성된 간식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배달까지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에 참가한 자녀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전달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오 회장은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전하는 Family봉사단의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DGB금융그룹은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DGB Family봉사단 뿐만 아니라 전체 임직원들이 가입해 금융교육, 가정의 달 및 혹서기 노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DGB동행봉사단' 운영 등 단순 기부를 넘어 직접 현장에서 활동하는 밀착형 ESG 경영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