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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하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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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상수도 단수, 가뭄 등으로 인한 물 부족사태 발생에 대비해 지하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남 거제시 지하수 비상공급망 운영 체계[사진=거제시] 2024.03.25

이 사업은 도심에 비해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 면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단수 등으로 물이 부족한 마을에 음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지역에 있는 기존 공공용 지하수 시설 중 수질검사 결과 음용 가능한 시설을 비상급수시설로 지정하고 비상 시 지정시설에서 마을로 운송 공급하는 체계이다.

다음달까지 각 면사무소별 지하수 시설 2곳을 추천받아 현지 확인하고 수질검사 및 시설 개보수 후 7월 중으로 적합한 시설 총 18개소를 비상급수시설로 지정할 예정이다.

지정된 비상급수시설은 현재 수자원공사에서 상수도 사용가구 위주로 병물을 지원하고 차량으로 정수장을 오가며 생활용수를 지원하는 물 공급망 체계를 보완하는 시스템으로 운용하게 된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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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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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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