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신세계까사, 봄맞이 새 단장 위한 가구 할인·사은 행사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신세계까사가 봄꽃이 흐드러지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마테라소'와 '까사미아' 신제품 및 인기 가구 특별 할인·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까사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까사미아 신제품 및 인기 가구 특별 할인·사은 행사를 진행, 봄철 집 단장 수요 공략에 나선다.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인테리어 수요가 높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에게 신세계까사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결혼 및 이사 준비 고객은 물론 봄맞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침실 · 거실 · 드레스룸 등 공간별 가구를 제안하고 관련 상품 최대 20% 할인, 굳포인트 적립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의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MATERASSO)' 매트리스를 최대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까사미아 침대 프레임을 함께 구매하면 프레임도 10% 할인해 준다.

'마테라소 매트리스'는 수면 온도와 습도 조절력이 뛰어난 100% 뉴질랜드산 '천연 양모'를 비롯해 '저독성폼', 유해물질이 없는 자연친화적 신소재 '그래핀텍스' 등을 적용해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까사미아'의 다양한 인기 소파도 10%부터 20%까지 할인가에 만나 볼 수 있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비례감의 '뉴하이브', 우아한 곡선에 트렌디한 부클 소재가 돋보이는 '로네', 은은한 투톤 컬러 가죽으로 세련된 빈티지 무드를 연출해 주는 '뉴테라모', 구름 소파 캄포의 프리미엄 버전 '캄포 럭스' 등을 할인 판매한다.

또 '캄포 플러스' 소파와 까사미아 가죽 소파 구매 고객은 티테이블, 사이드테이블 등 거실 가구를 최대 3개 품목까지 20%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까사미아의 소파와 드레스룸 신제품 구매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모던 클래식 디자인의 프리미엄가죽 소파 '레스터(LEICESTER)'를 구매하면 까사미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굳닷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굳포인트 5만점을 적립해준다. '레스터'는 유러피안 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프리미엄 가죽 소파로, 모던한 직선 중심의 실루엣에 볼륨감 있는 퀄팅 패턴을 적용해 공간에 우아함을 더해준다.

소재는 최고 등급의 '풀그레인' 가죽을 사용해 가죽의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까사미아가 자체 개발한 투톤 색상을 적용해 세련되고 감각적이다. 오픈형 시스템장 '뉴로브(NEW ROBE)' 시리즈도 구매 금액별로 최대 15만점의 굳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뉴로브'는 행거장 · 낮은장 · 도어옷장 등은 물론 쇼룸 같은 신발 정리가 가능한 '슈즈랙', 의류관리기 수납용 '에어스레서장'까지 차별화된 27가지 수납 모듈과 3가지 색상 조합으로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규모에 따른 드레스룸 연출이 가능하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결혼 · 이사 등과 맞물려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봄철 집꾸미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모션과 더불어 신세계까사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상반기 웨딩 · 이사 고객 맞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사진
"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